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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소식

2017.01.02 21:18

주간소식 12/13/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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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Box:    주 간 소 식 
   Weekly Newsletter                                           2016년 12월 13일  발행 제 1966호
   웨스트체스터연합교회                          THE KOREAN PRESBYTERIAN CHURCH OF WESTCHESTER
   담임목사 : 이 태 준                                      50 PINTARD AVENUE, NEW ROCHELLE, N.Y.	10801
   THE REV. TAEJOON LEE                                TEL: (914)738-3076   WWW.KPCOW.COM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교우들에게

 

             

하나님의 사역자들을 안수하고 임직하는 귀한 시간을 오는 주일에 가지게 됩니다. 사역자들 가운데는 하나님 사역을 하는 사람과 자기 사역을 하는 사람들이 있게 됩니다. 그 구분은 영광의 주체가 누구인가, 공동체를 생각하는가, 조직과 역할을 인정하는 것인가를 보면 알게 됩니다. 그리고 어떠한 권면을 상대방에게 직접 하는가, 아니면 타인에게 이야기하는가를 보면 알게 됩니다. 제직은 하나님 사역을 하여 자기 자신이 하나님의 사용됨을 경험하는 사람들로 부르셨습니다. 이번에 임직 받는 제직들은 하나님의 사역자로 하나님의 사용됨의 기쁨을 누리며 보임으로 성도들의 믿음의 성장에 도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고전 3:9)

                                                 목사 이태준 드림

                          

                                       오는 주일 예배 안내

                             2016년 12월 18일 오전 8:00(1부) 11:30(2부)

 예배기도: 김종수 장로 2부 친교기도: 홍순명 장로

 예배위원:             1부 송재한 이윤호  2부 김종기 손용열

 안내헌금:             1부 손영탁 김혜자          

         2부 김령자 김순자 장인숙 홍명혜

  다과당번: 1부 정태진 신옥이   

            2부 임직축하다과            

  헌    화: 장상국 정정순 이건일 정진영  

    
 

 

 

영광의 그날

(이사야 35:1-10)

2016년 12월 11일                                            이태준 목사

 

 

신앙의 본을 보여준 믿음의 조상, 선배들, 그리고 주위에 믿음의 본을 보여주는 사람들은 살아가는 삶의 현장이나, 사역의 현장에서 사람들이 볼 때에 어리석어 보이기도 합니다. 순교자들, 주님을 부인하기만 하면 사는 데 생명을 내어 놓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전하기 위해 고난을 자청한 사람들은 이익을 추구하며 자기 잘 난 맛에 살아가는 사람들 속에 손해를 보며, 희생하며, 낮아지며. 섬기는 사람들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세상 사람들에게 어리석다, 미련하다 그리고 때로는 억울한 소리를 들으면서도 묵묵히 사역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삶을 통한 열매를 보며, 그들이 주는 영향력의 풍성함에 그들의 삶을 존경하며 본받기 원하는 것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남편과 자녀들이 어릴 때에 사별하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 희생과 수고 그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인물이 되기를 눈물로 기도하던 어느 분이 계셨습니다. 자녀들이 잘 성장해서 부와 명예를 얻습니다. 자녀들이 남들이 부러워하는 대학을 졸업하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일을 하며 어마어마한 연봉, 자기 분야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어머니의 은혜와 수고에 감사해서 자녀들이 어느 유명한 레스토랑에서 최고급 식사를 대접하며 값비싼 보석을 선물하게 됩니다. 자녀 앞에서 눈물을 흘리는 어머니를 대하면서 자녀들은 감격의 눈물이 아니라 슬픔의 눈물임을 깨닫게 됩니다. 내가 너희들이 이렇게 살라고 내가 가르치고 애를 썼더냐 자녀들은 어머니의 눈물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자라면서 노상 듣던 어머니의 말씀은 이웃을 사랑하며 돕는 사람이 되라는 가르침입니다. 자기 자신들이 과거 못해본 것에 취해 있음을 깨닫게 된 자녀들은 어머니에게 사과를 드린 후에 자기 자신들에게 주신 부와 명예를 이웃을 위해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어머니가 자기 자신들에게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얻은 부와 명예 그리고 그들의 나눔과 섬김으로 셀 수 없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소망을 가져다줍니다. 광야와 같은 인생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인생을 다릅니다. 쓸쓸하고 슬프고, 흉하고, 저주 받은 어둠의 자식같이 살아가던 인생이 변하여 기쁘고 즐겁고 아름다우며 축복받은 빛의 자녀로 살아가는 인생입니다. 구속함을 받은 자만이 누리는 영광의 그날이 있기에 오늘을 인내하며 거룩한 길을 가는 자는 믿음으로 미리 영광의 그날을 바라보며 즐기게 됩니다. 희생, 섬김, 겸손과 순종을 즐길 수 있는 이유는 이를 통한 영광의 열매를 알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삶 속에는 무엇이 충만하지를 본문을 통해 살펴보기로 합니다.

 

1. 감사와 기쁨이 충만 합니다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 같이 피어 즐거워하며 무성하게 피어 기쁜 노래로 즐거워하며 레바논의 영광과 갈멜과 사론의 아름다움을 얻을 것이라 그것들이 여호와의 영광 곧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리로다(1,2절) 광야, 메마른 땅, 사막은 황폐함을 나타냅니다. 인생을 광야에 비유하는 이유입니다. 보기에 흉하고, 쓸쓸하고, 슬프고, 약해져 가고, 죽어가는 것은 당연하고 자연스럽고 저주받은 것같이 보입니다. 그런데 그 광야에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푸른 인생들이 있습니다. 아름답고 잎사귀가 푸르고, 꽃이 핀 곳이 있습니다. 물론 아주 부분적이며, 광야 가운데 아름답고 푸르기 때문에 눈에 띱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 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고후 4:16) 바로 그 아름답고 푸름은 삶의 뿌리를 생명수에 내렸기 때문입니다. 그 생명수에 뿌리를 내린 사람을 오늘 본문에서 이렇게 표현합니다.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될 것이라(8절) 오직 구속함을 받은 자만 그리로 행할 것이며(9절) 여호와의 속량함을 받은 자들이(10절)

 

광야에 있는 거룩한 길을 가는 자들입니다. 세상의 소리가 범람하는 광야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으로 구별되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중심인 예수님의 사랑, 구원의 섭리가 예수님의 사랑의 영생 수에 뿌리를 내린 사람들입니다. 자기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인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 안에 삶의 뿌리를 내리는 자입니다. 황량한 삶에 백합화같이 피고, 레바논의 영광과 갈멜과 사론의 아름다움을 얻게 됩니다. 고난과 역경의 현장에서 자기 자신이나 세상에 뿌리를 두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인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 뿌리는 두는 사람입니다.

 

즉 주 안에, 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인가를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시 1:1-3) 여러분들은 어디에 삶의 뿌리를 내리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자기 자신이 맞는다고 하는 세상 적 가치 혹은 자신이 받은 예수님의 사랑에 안에 살아가고 있는 지를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2. 치유의 아름다움을 경험합니다

 

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며 겁내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굳세어라,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복하시며 갚아 주실 것이라 하나님이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3,4절) 약하고 떨리고 두려워하던 삶에 믿음이 생깁니다. 속량 받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알 때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만을 믿음이 있습니다. 나는 못하지만 하나님은 하실 수 있고, 나는 모르지만 하나님은 아시기에 그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며 하나님께 맡길 때에 믿음을 통한 담대합니다. 소망이 생깁니다. 영안이 열리고, 영적인 귀가 열며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게 됩니다. 잃어버렸던 낙원을 되찾기 시작합니다. 살 맛 없던 인생이, 살 맛 나는 인생으로 변합니다. 광야 속을 살아가지만 대로, 거룩한 길에서, 생명수 강가에 뿌리를 내리면서 광야 속에서 치유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뜨거운 사막 즉 모래알들이 햇빛에 비춰서 신기루 즉 오아시스가 있는 것처럼 보이던 곳에 실제의 연못이 생깁니다. 대학원에서 배운 것이 인생에 기쁨과 평안을 준다고 생각하며 어렵게 살아온 인생이 깨닫는 것이 있습니다.

 

유치원 때에 배운 교통법칙을 제대로 지키면 행복이 있음을 깨닫습니다. 영혼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치유된 자의 깨달음은 하나님이 주신 교통법칙을 깨닫고 순종합니다. 교통표시판에 일단정지 신호가 있습니다.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잠 14:12) 삶은 기분 나는 대로, 마음대로, 본능대로, 감정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일단 정지하여 지금 가고 있는 길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지혜로운 자는 이웃에 대해 점검하며 비평하고 정죄하는 시간에 자기 자신을 점검하기 위해 경건의 시간, 묵상의 시간, 회개의 시간을 가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교통표시판에 유턴 신호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행 3:19)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음을 깨달았을 때에 유턴을 해야 합니다. 주님이 제시하는 길이 아닌 세상이 제시하는 길을 가고 있음을 깨달을 때에 유턴을 해야 합니다. 내 뜻에서 유턴하여 하나님의 뜻으로 가야 합니다. 내 사랑에서 유턴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가야 합니다. 세상에서 들려오고 보여주는 것에서 유턴하여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야 합니다. 교통표시판에 일방통행이 있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유턴해서 바른 길, 진리의 길, 생명의 길, 복음의 길을 가게 되면 경험하게 됩니다. 의와 진리와 생명의 길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러면 주 없이 살 수 없음을, 주님만이 나의 길임을 알게 되며, 예수께 미치게 됩니다. 진입금지 표시가 있습니다. 거기에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바 되리니 깨끗하지 못한 자는 지나가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될 것이라 우매한 행인은 그 길로 다니지 못할 것이며(8절) 그 길은 세상과는 다른 구별된 길임을 더욱 더 깊이 실감하며 살아갑니다. 그 길이 거룩한 길이기에 깨끗하지 아니하면 알 수도 없고, 할 수도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사랑으로 용서의 은총을 아는 자만이 누릴 수 있는 길입니다. 그 사랑의 용서로 성결해진 삶입니다. 그 길은 우매한 자가 다닐 수 없습니다. 즉 하나님을 외면하고, 불순종하는 자는 결코 누릴 수 없는 길입니다.

 

3. 영원한 평안을 누리게 됩니다

 

거기에는 사자가 없고 사나운 짐승이 그리로 올라가지 아니하므로 그것을 만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받은 자만 그리로 행할 것이며 여호와의 속량함을 받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들의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사라지리로다(9,10절) 구속함 즉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사랑으로 속량함을 받은 자들이 다니는 거룩한 길입니다. 그곳에는 우는 사자와 같이 달려드는 사탄이 범접을 못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앞에는 사탄은 맥을 출수 없기 때문입니다. 고난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인내하는 곳에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이유입니다. 핍박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품으며 나아갈 때에 핍박하는 자가 구원에 이르는 역사들이 나타납니다. 슬픔과 탄식이 있어야 할 그 곳에 기쁨과 평안이 깃드는 이유입니다. 인생의 뿌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인 영생 수에서 성령의 물을 빨아드리고 있기에 삶 속에 진정한 기쁨이 나타납니다. 이것이 평안한 삶, 형통한 삶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우러러보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가시면서, 예수님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살피십시오. 그 분의 사랑을 전하십시오. 영광의 그날이 반듯이 옵니다. 참을 수 없는 곳에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참으십시오. 낮아질 수 없는 곳에서, 죽을 수 없는 곳에서 낮아지고 죽으십시오. 용서할 수 없는 곳에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용서하십시오. 영광의 그날이 옵니다. 사랑이 인내인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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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절

오는 주일은 대림절 넷째주일입니다. 대림절은 아기 예수의 탄생과 재림 예수님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성탄절까지 지키는 절기입니다. 삶 속에서 그리스도의 임재를

경험하기를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임직식

오는 주일은 영어예배와 중고등부와 함께 공동예배를 드리며 2017년부터 3년 동안 사역하실 제직들의 임직식이 있습니다. 아래 임직자들을 위하여 격려와 기도를 바랍니다.

   장로 안수: 이재훈

        임직: 신만순 정영태

   집사 안수: 김병규 백원주 이진민 Joon Chung  Jane Kim

        임직: 김진숙 연문숙 윤관우 윤덕환 장현설 최명섭 한숙희 정순호

 

*임시공동의회

 임시공동의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활동(정)교인은 모두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2016년 12월 18일(주) 2부예배 후 즉시

   장소: 본당

   안건: 이태준 목사 목회관계 해제

 

*제직회

연말제직회가 오는 주일(18일) 오후 2:30-3:30, 길드룸에서 모입니다. 신구 제직들은 모두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성탄주일예배

구주 예수가 이 땅에 오심을 축하하는 성탄주일예배가 25일(주)에 있습니다. 본당에서 영어예배부와 중고등부와 합동으로 예배를 드리며 예배 중 유아세례식이 있습니다. 1부예배는 오전 8시에 있지만, 가능하시면 2부예배에 참석하셔서 온 교우가 함께 예배드릴 수 있기 바랍니다. 2부예배 후 여선교회와 각 구역이 준비하는 만찬이 있습니다.

*성탄이브촛불예배

성탄이브촛불예배가 24일(토) 오후 8:00, 본당에서 있습니다. 우리의 빛 되신

아기예수 탄생의 의미를 되새기며 성가대의 성탄절 칸타타 찬양으로 전교우가

함께 예배를 드립니다. 예배 후에는 친교실에서 영어예배에서 준비하는 다과를

들며 함께 친교를 나눕니다.

*송구영신예배

송구영신예배가 31일(토) 오후 11:30, 본당에서 지나간 한해를 돌아보며 새해를 맞이하여 감사한 마음으로 드립니다. 온 교우들이 가족과 함께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성탄축하만찬

성탄주일(25일) 2부예배 후 성탄축하만찬이 있습니다. 각 구역은 아래와 같이 준비해주시고 여선교회 임원들은 오전 9:30에 주방에 모여서 준비합니다. 아래 괄호 안의 음식 재료는 각 구역당 준비재료입니다.

청포묵은 썰어오고 미니박초이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가져옵니다. 두부는 한모를 10조각(반자르고 각기 5조각)내어 기름에 부쳐서 가져옵니다. 양념은 여선교회에서 준비합니다.

 1, 2, 3구역 : 호박게살전(호박 20개, 게살 2Pack 계란 3 더즌, 파4단) 두부전(풀무원 두부 10모)

               미니 박초이 혹은 샹하이 Tip 6백(H-Mart)

 4, 5, 6, 7구역: 잡채(당면 2Kg, 시금치 6단, 양파 큰 6개, 표고버섯 5oz(142g) 당근 1LB)

               미니 박초이 혹은 샹하이 Tip 6백(H-Mart)

 8, 9구역: 청포묵( 8온스짜리 3Pack) 두부전 (풀무원 두부 10모)

 여선교회: 불고기 80LB, 김치, 양념, 귤, 우유, 드링크

 뒷정리: 9구역, 1구역

*유아세례

유아세례 부모교육이 오는 주일 오후1:00-2:00, 2층회의실에서 있습니다.

*각부보고서

각 부서와 지단체 그리고 각 위원회는 올해의 활동보고서를 12월 25일(주)까지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제직 각부서, 남녀선교회, 소망회, 청년회, 공천위원회, 예결위원회, IT위원회 등)

*도서부

 새해의 캘린더를 지난 주일에 배부하였습니다. 못 받으신 교우에게 오는 주일에 배부합니다.

  (담당:김길영집사)

 도서부에서는 신앙도서 신간 28권을 구입하여 1층 도서실의 신간 선반에 있었습니다. 교우들의 관심을    바랍니다.

 집에 도서실에서 빌려서 읽은 책이 그대로 있는 경우 반환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저금통

선교부에서는 12월 한달동안 동전모으기를 실시합니다. 각 가정의 사랑의 저금통에 모아진 동전과 성금을 모아 노회의 구제기금으로 보냅니다.

* 2017년 헌화표 

2017년도 헌화표가 친교실 입구벽에 있습니다. 한 주간에 두가정 이상 서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명한 가정은 그 주일이나 전후로 $40, 헌화헌금으로 드리기 바랍

니다.

 

*중고등부 겨울수련회

중고등부 겨울수련회가 26일(월)-28일(수)까지 Holmes Presbyterian Camp & Conference Center에서 있습니다.

 

* 포인세티아 봉헌

본당의 포인세티아를 봉헌하실 교우는 예배부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담당:정상현 장로, 화분당 $5)

 

*내년도 주소록

 올해의 주소록에서 주소나 전화번호가 바뀐 가정은 사무실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담당: 최양숙 집사)

 내년도 주소록을 위한 사진촬영 하실 교우는 친교실에서 정다니엘 집사님에게 사진을 찍으시거나 사진    이 있는 경우 사무실에 제출하거나 사진 파일을 전송(Office@kpcow,org) 해주시기 바랍니다.

 

*새벽기도회   

토요 새벽기도회(오전 6시, 소예배실)의 찬양 담당 구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각 구역장은 구역찬송곡을    반주봉사를 해주시는 강에스더 집사(917-744-5048)에게 한 주전에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12월 17일-6구역         24일-7구역          31일-8구역       1월 7일-9구역

 

*수요예배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본당에서 수요예배를 드립니다. 기도 담당 집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12월 14일-박봉석         21일-손용열           28일-안수진        1월 4일-윤경희

 

*구역예배

1, 9 구역: 11월 26일(토) 인도:박봉석 구역장,  말씀:정영태장로,  장소:교회,  참석:12명, 어린이 1명

2구역: 12월 11일(주) 인도:최수현구역장, 말씀:박광련장로, 장소:양재하(오정은)집사댁, 참석:15명, 5명

5구역: 12월 11일(주) 인도:장동호구역장, 말씀:김종수장로, 장소:장동호(전인경)집사댁, 참석:10명

6구역: 12월 11일(주) 인도:손영탁구역장, 말씀:하항윤장로, 장소:홍정수(서경애)집사댁, 참석:23명

8구역: 12월 12일(월) 인도:김동욱구역장, 말씀:김은수장로, 장소:교회, 참석:13명

*방문

지난 주일 2부예배에는 김관길, 김순옥씨 내외가 커네티컷에서 방문하셨으며 최서윤 씨와 전현정 씨가 방문하셨습니다. 주 안에서 환영합니다.

 

☎ 이태준 담임목사 (914)715-0944 / 서용정 부 목 사 (201)240-5544 / 교  회 사무실 (914)738-3076

☎ 이준형 교육목사 (267)401-2606 / Christine Bae 전도사 (845)535-1456 / 윤소영 전도사 (203)450-7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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