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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소식

2017.01.02 21:06

주간소식 11/01/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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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Box:    주 간 소 식 
   Weekly Newsletter                                           2016년 11월 1일  발행 제 1960호
   웨스트체스터연합교회                          THE KOREAN PRESBYTERIAN CHURCH OF WESTCHESTER
   담임목사 : 이 태 준                                      50 PINTARD AVENUE, NEW ROCHELLE, N.Y.	10801
   THE REV. TAEJOON LEE                                TEL: (914)738-3076   WWW.KPCOW.COM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교우들에게

     

잠시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휴식을 취하고 돌아왔습니다. 4년 전에 현지에서 사역하던 중 강도의 총탄에 남편이 순교하셨고 13세, 11세 그리고 5세의 자녀들을 둔 선교사님을 전구 선교사님과 고속버스를 타고 산티아고를 방문하여 만나뵙고 왔습니다. 19년간 사역하시면서 헤이티 난민들을 섬기면서 묵묵히 자녀들을 키우시며 사역을 하시는 선교사님, 그리고 대학 졸업 후에 선교지에 오셨다는 말씀을 들으며 많은 감동을 받게 됩니다. 잠시 만남 후에 헤어질 때에 눈가에 눈물이 젖은 다섯 살짜리 막내 따님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을 알고 계시며 그 상급이 크리라 믿습니다. 전구목사님과 잠시 방문한 것이 선교사님과 가족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창 15:1)

 

                                                 목사 이태준 드림

                          

                                       오는 주일 예배 안내

                             2016년 11월 6일 오전 8:00(1부) 11:30(2부)

 예배기도: 김종수 장로 2부 친교기도: 이종무 장로

 예배위원:             1부 이경훈 임경옥  2부 이계임 최양숙

 안내헌금:             1부 조성현 염정화          

         2부 신만순 김순임 이계임 최양숙

  다과당번: 1부 정진기 김석미

            2부 영어예배                  

  헌    화: 김은수 최창희 변수섭 임정옥

    
 

 

 

성루에 서리라

(하박국 1:1-4, 2:1-4)

2016년 10월 30일                                            서용정 목사

 

 

매일 뉴스를 볼 때마다 저는 불안합니다. 어디서 무슨 폭력이 일어났는지, 폭탄과 총기사건의 최근 피해자들은 누구인지, 인권침해의 사건은 어디서 일어났는지, 얼마나 많은 미성년자들이 성매매의 고리에서 구출됐는지 보게됩니다. 어떤 지역에 자연재해가 일어나고, 다음에 올 재해들은 허리케인일지 지진이나 쓰나미가 될지 불안합니다.

 

불안감은 제 시선이 제 삶에 초점이 맞춰 질 때에 계속되어 집니다. 가족들의 건강문제나 재정적 어려움에 대해 듣게 됩니다. 저는 더 좋은 남편, 부모, 아들이 되어야 한다는 죄책감과 씨름합니다. 하박국 선지자의 물음과 같은 질문을 하나님께 던지는 제 자신을 봅니다. “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어도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니 어느 때까지리이까 내가 강포로 말미암아 외쳐도 주께서 구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어찌하여 내게 죄악을 보게 하시며 패역을 눈으로 보게 하시나이까 겁탈과 강포가 내 앞에 있고 변론과 분쟁이 일어났나이다.”

 

하박국 선지자가 느꼈던 것처럼, 저도 외면되고 혼자 남겨진 듯한 그런 순간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고 계신지, 하나님이 제 자신과 제가 처한 상황을 돌아보시는지 물음을 던지게 됩니다. 이 세상과 모든 불의한 일들에 대해 돌아보시는지 의문을 갖습니다. 제가, 그리고 우리가 이렇게 느끼는 것이 괜찮습니까?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신자로써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박국 선지자는 우리에게 세 가지를 가르쳐 줍니다.

 

            “내가 내 파수하는 곳에 서며 성루에 서리라 그가 내게 무엇이라 말씀하실는지 기다리고 바라보며 나의 질문에 대하여 어떻게 대답하실는지 보리라 하였더니” (합2:1)ㅇ

 

저는 한국의 가정과 한국 교회에서 어른들을 공경하고 존경하라는 가르침을 받고 자랐습니다. 그와 동시에, 미국 학교와 대중문화 속에서 자라면서 자신의 의사를 분명히 밝히며 질문을 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배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침묵해야 합니까, 아니면 하나님을 대면하고자 해도 괜찮습니까? 하박국은 후자를 택합니다. 그는 포기하지 않았고 두려움에 움츠리지 않습니다. 대신 성루에 서기로 다짐합니다. 하박국은 그저 하나님의 답을 기다리기만 하지 않고 나서서 답을 찾을 것입니다.

 

제 딸이 이제 4살인데 그래서 질문이 많습니다. 제가 뭔가를 아이에게 시키면, 아이는 하기 싫어하며 대개 “왜요?” 라고 반응합니다. 제 관점에서 볼 때, 그 태도에 응답할 방법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 째는, 제가 시킨 일에 대해 왜냐고 물은 것에 화를 내고, 겁을 주면서 토 달지 말고 순종할 것을 강요하는 것입니다. 둘 째, 그냥 그 물음을 무시하고 시킨 일도 그냥 없던 걸로 해 버리는 것입니다. 셋째는, 왜 제가 딸로 하여금 그렇게 하기 원하는지 최선을 다해 설명하고, 이해를 못할 때는 나중에 알게 될 것이라고 확신시켜 주는 것입니다.

 

하박국이 성루에 서있었던 것은 오만하거나 의심이 많아서 그랬던게 아닙니다. 사실은 정반대입니다. 존중과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그는 그 곳에 올라 하나님을 성루에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는 하나님과 이야기하려고 자신이 갈 수 있는 가장 높은 곳 까지 갔습니다. 그의 말투는 논쟁적이나 애통함을 지닌 것이었습니다. 그의 말투는 누군가 들을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하박국은 하나님이 진정으로 자신을 이야기를 듣고 계심을 깊이 믿고 있었습니다. 자신의 불만을 하나님께 아뢴 후, 하박국은 하나님의 응답을 계속 바라보겠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이 (방금 말씀드린) 세 번째 방법을 선택하실 거라 믿으면서요.

 

2.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 합2:3

 

하박국이 옳습니다. 하나님은 응답하십니다. 하지만 우리가 듣고 싶은 응답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인내하며 기다리라고 하십니다. 그 말은 삶이 제대로 되어가고 겉으로는 좋아 보일 때, 합리적으로 들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 중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그런 적이 있었습니까? 뉴스를 보거나 아니면 이웃에게 그들의 삶이 정말로 어떤 지 한번 물어보십시오. 하박국이 왜 자신의 개인적 삶과 이 사회가 이렇게 엉망이 되었는지 물었을 때, 하나님은 그에게 응답을 기다리라고 하십니다. 응답이 없는 것 같이 보일 지라도 하나님이 응답을 해 주실 것을 확신시켜 줍니다. 하나님은 ‘나를 의지하여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더 나은 이해를 위해서, 이런 상상을 해보십시요. 제가 사탕을 한가득 사서 제 2살짜리 아들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이 사탕을 너에게 주려고 샀지만 나중에 줄테니 기다려야 해’라고 했습니다. 이 상황이 어떻게 연출되겠습니까? 사탕을 보여 주고 지금 말고 나중에 주겠다고 할 때, 아이가 정말 제 말을 믿을까요? 하나님은 하박국에게 이와 비슷하게 하셨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이렇게 하시는 것이 잘못 된 것입니까?

 

고통 속에 있는 사람들은 당장 답을 얻기를 원합니다. 그들에게 인내란 최악의 선택입니다. 어려움 가운데 하나님께 울부짖지만 아무런 대꾸가 없으신 것은 불공평 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도 겟세마네 동산에서 그러하셨습니다. 아버지께 울부짖었지만 아무런 응답도 받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극심한 고통 속에 서 하나님께 이렇게 울부짖었습니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하지만 하나님으로 부터 기도의 응답을 듣지 못하셨습니다. 겟세마네 동산과 십자가, 심지어 무덤 속에 있는 동안에도  아들의 기도에 하나님은 침묵하셨습니다. 단, 셋째 날에 하나님은 아들에게 응답을 주셨습니다. 사랑과 능력을 부활이라는 모습으로 말입니다.

 

어느 특정한 답을 찾고 있지 않는 누군가에게 그 답에 대해 어떻게 설명이 가능합니까?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하박국을 확신시키십니다. 응답이 지체되는 것 같지만 오고 있는 중이므로 기다리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3.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합 2:4)

 

의인은 그들의 믿음으로 삽니다. 악하고 교만한 자들이 자신의 이해를 의지하는 반면, 믿음의 사람들은 정하신 때에 비젼을 이루실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삽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표현이지요. 하지만 이상적으로 들리기도 합니다. 저도 그러한데 어떤 때는 만지고 붙잡을 수 있는 현실적인 것에 비해서 신자의 믿음은 꿈이나 신념에 더 가까워 보입니다. 왜 신도들은 성루에 서서, 자신의 불만을 하나님께 가지고 나가고, 또 그 분이 응답하실 것을 믿어야 할까요? 무엇이 우리로 하여금 이런 자세를 끈기있게 가지도록 해줄까요?

 

천주교 작가인 에드워드 헤이즈의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한 젊은이가 은둔해서 사는 한 현자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개작한 이야기입니다. 젊은이는 현명한 수도승을 찾아 갔습니다. 수도승은 자신의 옆에서 편히 누워있는 그의 개와 함께 햇볕을 쬐며 즐기고 있었습니다. 젊은이는 물었습니다. “하나님을 찾고자 하는 어떤 이들은 외진 곳으로 가서 기도에 열성을 다하지만, 일년 또는 몇 년 후에는 떠나버립니다. 그런 반면 당신은 평생을 신실하게 남아 있는데 그 비결이 무엇인가요?”

 

나이 많은 수도승이 대답했습니다. “어느 날, 제가 제 개와 함께 지금처럼 여기서 조용히 햇볕을 쬐며 앉아 있었지요. 그런데 갑자기 큰 하얀 토끼가 우리 앞으로 뛰어 왔습니다. 당연히 제 개가 뛰어다니며 크게 짖어대었지요. 그리고 그 큰 토끼를 쫓아갔습니다. 개는 열심히 언덕을 넘어 토끼를 추격했죠. 곧 다른 개들도 제 개가 짖어대는 소리에 흥분해 같이 뛰어 갔습니다. 그 광경이 어찌나 대단했는지요. 개들이 떼지어 짖어대고 뛰면서 시내와 돌제방을 넘고, 가시덤불까지 지나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그런 길을 가며 뒤쫓던 다른 개들은 하나씩 지쳐 포기했지요. 단지 제 개만이 열정을 다해 추격을 계속 했습니다.”

 

젊은이는 갸우뚱 거리며 물었습니다. “토끼를 쫓는 것과 하나님을 찾아 나서는 것이 어떤 상관이 있습니까?”. 그 현자가 대답했습니다. “왜 다른 개들은 뒤쫓는걸 계속 하지 못했을까요? 왜냐면 그들은 진작에 토끼를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다른 개들은 그저 그 수도승의 개가 짖는 소리에만 사로잡혀 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토끼를 한번 본 이상, 결코 쫓는 것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토끼를 직접 보았으며, 또한 난리법석, 소동을 따르지 않는다는 것, 그것이 그 나이든 수도승을 계속 있도록 했던 것입니다. 토끼를 본 적이나 소동을 따라간 적이 있습니까? 예수님을 보거나 아니면 다른 사람들이 예수님에 대해 떠드는 소리에 그냥 엮여간 적이 있습니까? 우리가 성루에 서서 그 분을 우리 삶에서 경험하지 않는 이상, 그것은 그냥 꿈일 뿐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지속하고 열망할 의지를 가지지 못 할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우리 공동체 가운데서 여러 개인들을 선출해서 officers or members of the nominating committee 투표를 하게 됩니다. 지명된 후보들은 예수님을 그들의 삶에서 보고 경험하신 분들입니다. 그 분들은 추천해 주신 분들의 뜻을 받아들임으로써, 우리 교회 공동체를 대신하고 세계를 대신해서, 자신의 성루에서 서기를 다짐하셨습니다. 곧 하나님으로 부터 응답을 찾기로 다짐한 것입니다. 이제 그 분들이 응답을 받고 우리 공동체와 그 소망을 나눌 것입니다. 그 분들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삶을 살 것 입니다. 우리들도 그렇게 살 수있도록 그분들로 부터 감동이 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하박국은 그가 본 환상이 결국은 올 것이라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응답이 단지 자신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고통 중에 있는 그의 공동체 전체를 위한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이것이 한 공동체로써 우리에게 주어진 약속입니다. 바로 신도들이 서로 믿음을 나눔으로 성루의 벽에 함께 서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께 부르짖고 비젼을 기다리는 것을, 더 이상 혼자 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 감사를 돌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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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공동의회 

지난 주일에 개회되었던 임시공동의회에서는 공천된 후보 모두 제직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아래의 선출된 교우들이 맡은바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교우들의 기도와 격려를 바랍니다.

   장로: 신만순 이재훈 정영태

   집사:            KM-김병규 김진숙 백원주 연문숙 윤관우 윤덕환 이진민 장현설 최명섭 한숙희

          EM- Soon Ho Chung,  Joon Chung,  Jane Kim

   공천위원: 신영수 장인숙 정태진  Mia Park,  Sooa Chin

*청년회헌신예배

청년회 헌신예배가 이주간 수요일(2일) 오후 8:30, 본당에서 있습니다. 헌신을 다짐하는 청년회원과 모든 교우들의 참석을 바랍니다.   강사: 오선일 목사(아름다운 교회 부목사)

* 신임제직세미나

신임제직세미나가 오는 주일(6일)과 13일(주), 27일(주), 오후 5:00-7:00 길드룸에서 있습니다. 신임제직들은 모두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 당회

당회가 오는 주일(11월 6일) 오후 3:00-5:00, 2층회의실에서 있습니다.

*일광절약 해제

오는 주일 일광절약시간에 해재되어 11월 6일 주일 새벽 2시가 1시로 당겨집니다.

주일예배 시간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추수감사주일

추수감사주일 예배가 20일(주)에 있습니다. 한 해 동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모든 것에 감사드리며 감사절 헌금을 드립니다. 헌금은 개인헌금봉투 중 감사절 봉투를 사용하시고 기도와 정성으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2부 예배 후 여선교회와 각 구역에서 준비한 만찬 후 오후 2:30, 본당에서 찬양축제를 가집니다.

*추수감사절 만찬

추수감사주일 만찬을 위하여 각 구역에서는 다음과 같이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의는 회장(윤경희집사)에게 해주시고 여선교회 요리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Tray는 큰 사이즈입니다. 음식을 맡으신 분들, 임원들 및 도우실 교우는 당일 오전 9:30까지 나오시길 부탁드립니다. 각 구역에서 준비할 터키는 20LB입니다.         

1구역: 터키 1마리, Stuffing 2 Trays, Gravy 1 Trays(20cup 분량)

2구역: 터키 1마리, Stuffing 2 Trays, Gravy 1 Trays(20cup 분량)

3구역: 터키 1마리, Corn 2 Trays (총50 Lbs), String Bean 1 Tray(13Lbs) 

4구역: 터키 1마리, Corn 2 Trays (총50 Lbs), String Bean 1 Tray(13Lbs)

5구역: 터키 1마리, String Bean 2 Trays(총25 Lbs)

                   Salad 6 Trays, (Romain Lettuce 5 Packs, Baby Spinich 2 Pack, Italian Dressing)

6구역: 터키 1마리, Yam 2 Trays(총30lbs) , Cranberry Jelly 30 Cans

7구역: 터키 1마리, Mashed Potato 2 Trays(감자 총60Lbs, 버터, 우유 소금), Gravy 1 Tray(20컵 분량)

8구역: 터키 1마리, Yam 2 Trays(총30lbs) , Cranberry Jelly 30 Cans

9구역: 터키 1마리, Mashed Potato 2 Trays(감자 총60Lbs, 버터, 우유 소금), Gravy 1 Tray(20컵 분량)

* EM : Ham & Pineapple 4 Trays, Table Set Up 

* 여선교회: 귤 12 상자, Soda 5병, Juice 5병, 우유 1 Gallon 

* 모든 음식은 완성하여 가져오고 음식 커버 위에 구역과 음식이름을 써오세요.

* 설거지: 7,8구역   

 

*추수감사주일 찬양축제

제10회 추수감사주일 찬양축제가 11월 20일(추수감사주일), 오후 2:30에 본당에서 있습니다. 아래의 각 단체는 오는 주일(6일)까지 참가곡명과 참가인원수 그리고 지원이 필요한 부분(반주자, 마이크 셋팅, 가사 번역 및 영상)을 예배음악부(최창희 집사)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소망회, 여선교회(1~4), 남선교회(1~4), 청년부, 영어예배부, 중고등부, 유초등부(유아부 포함), 한국학교

 

* 헌금약정식

지난 주일은 헌금약정을 못하신 교우는 오는 주일 봉헌시간에 약정서를 내시기 바랍니다.

 

*크리스마스 선물상자 보내기

영어예배부 주최로 크리스찬 자선단체인 Samaritan’s Purse의 크리스마스 선물상자보내기 운동에 참여합니다. 세계의 불우한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사랑의 선물을 보내는 이 운동에 참여를 희망하는 교우는 준비된 선물상자를 가져가셔서 장난감, 인형, 학용품, 생활용품, 위생용품 등을 담고 우송료 7달러(박스당) 기부금과 함께 11월 20일(주)에 교회에 가져오시기 바랍니다. 선물상자에 남녀 혹은 연령을 각기 지정하여 선물을 준비합니다. (문의: Andrew Yi)

*유아세례

성탄주일에 있을 유아세례신청을 받습니다. 목회자나 사무실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새벽기도회   

토요 새벽기도회(오전 6시, 소예배실)의 찬양 담당 구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각 구역장은 구역찬송곡을    반주봉사를 해주시는 강에스더 집사(917-744-5048)에게 한 주전에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11월 5일- 9구역          12일-1구역         19일-2구역            26일-3구역

*소망회

소망회 월례모임이 11월 8일(화) 오전 11시 길드룸에서 있습니다. 말씀과 찬양, 식사와 친교가 있습니다.

회원들의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여선교회

 제1여선교회는 오는 주일 2부예배 후 곧 휴거넛룸에 모여 찬양연습을 합니다.

 제2여선교회는 오는 주일 2부예배 후 곧 길드룸에 모여서 찬양연습을 합니다.

*구역예배

29일(토), 1, 9구역, 인도:김충선 구역장, 말씀:정상현 장로,  교회,  참석:어른9명 어린이1명

*수요예배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본당에서 수요예배를 드립니다. 기도 담당 집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11월 2일-청년회헌신예배      9일-이계임       16일-임경옥       23일-최명섭 

*감사

지난 주일 성가대를 위하여 식사를 대접해주신 유옥선(정재선)권사님 가정에 감사드립니다.

*11월 봉사당번

안내당번은 예배부, 다과당번은 친교부에서 작성합니다. 교회의 모든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교우들의 협조를 바랍니다. 친교시간에 교우들을 대접하고자 하는 교우는 미리 친교부(홍순명 장로)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문의가 있는 교우는 각 부서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예배위원:  1부-이경훈 임경옥   2부-이계임 최양숙

날짜

예배기도

친교기도

안내/헌금 당번

다과 당번(2부)

헌화당번

6일

김종수

이종무

 1부: 조성현 염정화

 2부: 신만순 김순임 홍경완 홍정인

 1부: 정진기 김석미 

 2부: 영어예배

  변수섭 임정옥

  김은수 최창희

13일

이종무

하항윤

 1부: 신영수 천승주 

 2부: 이남규 민병화 정재선 유옥선

 1부: 강대종 이애길

 2부: 신만순 김순임 김정숙 노은희         이재훈 연문숙 인재풍 차주임

  김형섭 윤영옥

  민성기 민혜주

20일

정상현

정은실

 1부: 정태진 신옥이

 2부: 김병규 양재하 정영태 정정환

 1부: 장영식 홍승희

 2부: 추수감사주일

 최제임스 강에스더

  조호병 김용애

27일

하항윤

김은수

 1부: 배완수 김경혜 

 2부: 김정숙 박귀영 오수연 안수진

 1부: 최제임스 강에스더

 2부: 김동욱 김숙자 정다니엘 호영숙        문순숙 김순자 장상국 정정순 

  문현호 정주명

  인재풍 차주임

 

☎ 이태준 담임목사 (914)715-0944 / 서용정 부 목 사 (201)240-5544 / 교  회 사무실 (914)738-3076

☎ 이준형 교육목사 (267)401-2606 / Christine Bae 전도사 (845)535-1456 / 윤소영 전도사 (203)450-7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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