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KPCOW

주간소식

2016.12.04 12:28

주간소식 10/04/2016

Jroot4102 주소복사
조회 수 10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Text Box:    주 간 소 식 
   Weekly Newsletter                                           2016년 10월 4일  발행 제 1956호
   웨스트체스터연합교회                          THE KOREAN PRESBYTERIAN CHURCH OF WESTCHESTER
   담임목사 : 이 태 준                                      50 PINTARD AVENUE, NEW ROCHELLE, N.Y.	10801
   THE REV. TAEJOON LEE                                TEL: (914)738-3076   WWW.KPCOW.COM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교우들에게

 

               

지난 25일(주), 멘토이셨던 최창욱 목사님이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총회에서 아시아 목회자들을 지도하신 귀한 분입니다. 전도사 시절 목회자 세미나 강사로 오셨을 때에 따로 개인 세미나를 해주시며 맺은 관계로 목회의 길을 가는 저에게 많은 관심과 지도를 해주신 분입니다. 평생을 총각으로 사시면서 마틴 루터 킹 목사님과 같이 공부하던 시절의 이야기와 총회에서 있었던 일들을 들려주시며 목회의 중요함을 깨닫게 해주신 분입니다. 양로원에서 외롭게 홀로 지내시다 소천하신 목사님을 생각하며 마음에 많은 아픔으로 다가옵니다. 이러한 생각은 사랑을 통해 양육을 받은 저만이 아닌 수많은 후배 목회자들의 가슴 속에 있을 것입니다.

 

맡은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양 무리의 본이 되라(벧전 5:3)

                                                 목사 이태준 드림

                          

                                       오는 주일 예배 안내

                             2016년 10월 9일 오전 8:00(1부) 11:30(2부)

 예배기도: 정상현 장로 2부 친교기도: 김종수 장로

 예배위원:             1부 정진기 김석미  2부 김충선 최수현

 안내헌금:             1부 홍정수 서경애          

         2부 김진숙 문순숙 이성희 이수자

  다과당번: 1부 김명숙 신영필

            2부 김병규 손은지 김연수 손은정

                이병준 김숙인 하항윤 김길영

  헌    화: 옥달인 정호정 홍종웅 김명숙

    
 

 

 

기억하며

(시 137:1-9)

2016년 10월 2일                                     이태준 목사

 

 

 

인간의 죄가 관용하면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믿지 않는 자들을 사용하여 심판하십니다. 물론 그 사용된 믿지 않는 자들도 결국에 멸망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믿는 자의 심판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 가운데 남은 자, 그루터기가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죄가 관용하여 심판을 받은 자들 가운데 남은 자들은 하나님이 주신 기회를 통해 소망 가운데 회개하며 구원의 확신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합니다. 이 때에 하나님께서 죄의 심판을 통해 하신 그 때를 기억하면서 죄의 깨달음을 통해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가지게 되면서 하나님을 경험해 나감으로 자유 함을 누리게 됩니다. 오늘은 세계성찬주일입니다. 온 세계의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함께 성찬을 나눕니다. 성찬의 의미는 하나님의 심판을 대신하기 위해 오신 희생제물, 예수님의 죽으심을 기억하며 자기 자신을 위해 죽으신 그 사랑을 통해 영생의 기쁨을 누리며 그 사랑을 전하기로 다짐하는 것입니다. 십자가에 못을 박고 죽음에 이르게 한 로마 군병들과 유대인들은 바벨론이 예루살렘을 초토화시킬 때에 느부갓네살왕의 군대들과 같습니다.

 

오늘 본문은 이름을 모르는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유다 백성이 오랜 기간 그곳에 있으면서 멸시와 조롱을 당하는 슬픔 가운데 예루살렘의 멸망을 기억하며 하나님께 심판을 간구하는 시편입니다. 예루살렘의 멸망은 성전과 왕궁이 불에 타서 초토화되고, 성직자와 고위직에 있던 수많은 사람들이 처형과 약탈을 당하고 포로로 잡혀갑니다. 갈보리 언덕의 예수님의 모습도 온갖 조롱과 멸시, 패배자와 같았습니다. 자기 자신의 죄로 인해 하나님께서 모욕과 조롱을 당함을 기억하는 하나님의 자녀는 어떠한 삶이 될 지를 본문을 통해 살펴보기로 합니다.

 

1. 하나님을 바라보며 회개하게 됩니다.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1절) 이민사회는 어렵고 힘든 시간에 고국을 바라보며, 때로는 가족을 고국에서 살던 기억을 하며 눈물을 지는 기억을 하게 합니다. 시온을 기억하는 것은 예루살렘에서 살던 시절이나 시온

 

  의 멸망, 즉 예루살렘의 멸망을 기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루살렘!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성전이 느붓갓네살 왕의 군대에 의하여 불에 타고, 성벽이 허물어지고, 하나님께 예배하려고 준비된 모든 것들이 약탈을 당합니다. 고위성직자들은 학살을 당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시온에서 자유롭고 평안하게 예배할 수 있었던 시절입니다. 그 예배를 즐기지도, 성실하지도 못했음을 후회합니다.

 

포로로 끌려와서 오랜 기간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지도 못합니다. 성전이 초토화될 때에 침략군인 바벨론의 웃음거리가 되었을 뿐 아니라, 주위에 남 왕국 유다를 아는 모든 국가의 조롱거리가 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이라고 아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조롱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있기는 어디 있어” “하나님보다 애굽을 의지하더니 꼴 좋구먼” 자기 자신들로 인하여 하나님이 조롱당하심에 눈물이 나왔을 것입니다. 기고만장하여 죄를 지으면서도 선지자들의 경고를 무시한 자기 자신들의 무지에 눈물이 나왔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잡히셔서 재판을 받을 때에 예수님을 저주하고 맹세하며 부인한 후에 있었던 베드로의 통곡과 같을 것입니다. 이에 베드로가 예수의 말씀에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라(마 26:75)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자기 자신들의 무능에 눈물이 나왔을 것입니다. 죄가 관용한 현대사회에서도 이러한 일들이 흔합니다. 교인들이 죄를 지음으로 하나님이 모욕을 당하십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왜 저 모양이야” “여기가 교회인 줄 알아 싸우게” 먼저 하나님의 성호가 더럽혀질 때에 자기 자신의 죄에 대한 회개가 나옵니다. 안타까움의 눈물이며, 깨달음의 눈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자신의 죄를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눈물이 아닌 분노의 정죄가 나오게 됩니다. 자기 자신이 바벨론과 로마 군대이며, 죄를 지은 유대인이며 자기 자신이 예수님을 죽게 만든 범인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때에 눈물이 나옵니다. 교회당이 술집으로 바뀌어 있는 곳을 지나가며 눈물이 흐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2. 하나님을 거룩하게 여깁니다.

 

그 중의 버드나무에 우리가 우리의 수금을 걸었나니(2절)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한 수금입니다. 하나님을 위한 구별된 수금입니다. 여호와의 노래, 시온의 노래를 하나님의 성전에서 노래하기 위한 수금입니다. 그러므로 수금은 거룩한 수금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에서 하나님을 위하여 연주하는 수금입니다. 그 수금은 이방인들을 위하여 사용할 수 없기에 버드나무에 걸어 놓습니다. 그러나 바벨론 사람들은 수금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조롱합니다. 자기들을 위하여 찬송을 부르라합니다. 자기 자신들을 기쁘게 하기 위해 부르라 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성전을 파괴하여 황폐하게 한 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자신들을 위해 시온의 노래, 여호와의 노래를 연주하라 합니다.

 

이는 우리를 사로잡은 자가 거기서 우리에게 노래를 청하며 우리를 황폐하게 한 자가 기쁨을 청하고 자기들을 위하여 시온의 노래 중 하나를 노래하라 함이로다(3절) 만일 이에 따른다면 거룩하지 않게 됩니다. 두 마음을 품는 것이 됩니다. 땅엣 것을 생각하고 육체의 정욕을 따르는 것이 됩니다. 우리가 이방 땅에서 어찌 여호와의 노래를 부를까 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잊을진대 내 오른손이 그의 재주를 잊을지로다 내가 예루살렘을 기억하지 아니하거나 내가 가장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즐거워하지 아니할진대 내 혀가 내 입천장에 붙을지로다(4-6절) 내 오른손이 그의 재주를 잊을지로다 거룩하지 못할 때에 순종한 손이 못 쓰게 됩니다. 내 혀가 내 입천장에 붙을지로다 거룩하지 못할 때에 순종한 혀를 못 쓰게 됨을 말합니다.

 

만일 그들의 불경한 요구에 응하여 수금을 연주하고 노래한다면 연주한 손을 쓰지 못하게 될 것이고 노래한 혀는 입천장에 붙어 사용하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말합니다. 즉 거룩한 수금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연주해야 합니다. 자기 자신의 죄를 기억하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안에 있는 회개하는 자는 구별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하나님이 거룩하시니 자기 자신도 거룩한 삶을 살아갑니다. 자기 자신들의 죄는 거룩하지 못한 삶이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고, 세상과 벗하여 거룩하지 않은 이중생활을 하였기에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면서, 우상을 섬기는 타락한 삶입니다. 선지자들의 경고를 업신여기고 우습게 여긴 결과, 예언대로 예루살렘은 초토화되었습니다. 구별되지 않고 함부로 무시하며 살아온 인생에 대한 깨달음은 거룩한 삶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3. 하나님의 임재를 간구하게 됩니다.

 

거룩한 삶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으며 하나님의 약속을 믿게 됩니다. 약속의 확신, 구원의 확신 그리고 승리의 확신입니다. 하나님의 대적자의 결말을 알게 됩니다. 돌아온 남은 자의 구원을 알게 됩니다. 시편기자는 에돔의 심판을 요청합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불태우고 초토화 시키도록 옆에서 바라면서 방어력을 상실한 예루살렘 거민들을 침략, 노략, 무자비한 학살한 에돔입니다. 에돔은 야곱의 형인 에서의 후손들입니다. 바로 에돔은 하나님을 대적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관계된 것을 우습게 여기면서, 핍박하고 조롱한 것은 결국에는 하나님을 우습게 여기고 핍박하고 조롱한 것입니다.

 

여호와여 예루살렘이 멸망하던 날을 기억하시고 에돔 자손을 치소서 그들의 말이 헐어 버리라 헐어 버리라 그 기초까지 헐어 버리라 하였나이다(7절) 실제로 에돔은 서기 70년 로마에 의해 민족 자체가 사라졌습니다. 시편기자는 바벨론의 심판을 요청합니다. 멸망할 딸 바벨론아 네가 우리에게 행한 대로 네게 갚는 자가 복이 있으리로다 네 어린 것들을 바위에 메어치는 자는 복이 있으리로다(8,9절) 바벨론을 멸망시키는 자들이 복이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바벨론은 하나님의 자녀들과, 하나님의 성전을 파괴하며 멸망시키고 포로로 잡아온 결국에는 하나님을 적대한 것이기에 멸망 받을 수밖에 없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바벨론은 결국에는 얼마안가 기원전 539년에 바사 즉 페르시아 고레스 왕에 의해 멸망하게 됩니다.

 

자기 자신의 죄를 회개하며 죄의 심판을 기억하는 자는 구원의 확신을 통한 하나님의 임재를 간구하게 됩니다. 자기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기에 구원의 확신 속에 거룩함으로 하나님을 경험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경험하는 남은 자입니다. 과거를 기억해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누리고 나누기 위함입니다. 자기 자신의 죄악을 더욱 더 깊이 깨달을수록 예수님의 죽음을 통해 용서의 은총이 더욱 더 깊이 다가오며 누리기 때문입니다. ****

 

*새가족모임

새가족환영이 10월 9일(주) 2부예배 중에 있습니다. 친교시간에 환영행사가

있겠습니다. 새가족을 위하여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KM: 한병덕/강정림, 홍성경/김복임

   EM: Sharon Mirie Chung, Matthew Min, Paul Lee

 

*청년회

청년회(KYAC) 금요예배가 이주간 7일과 21일, 오후 8:00, 2층예배실에서 있습니다.

 

*유아세례

오는 주일부터 성탄주일에 있을 유아세례신청을 받습니다. 목회자나 사무실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제직회

제직회가 23일(주) 오후 2:30, 길드룸에서 있습니다.

 

*유초등부

유초등부 학부모모임이 16일(주) 오후 1:00, 길드룸에서 있습니다. 유초등부 학부모님들은 모두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1 여선교회

제1여선교회가 15일(토) 낮 12:00, 길드룸에서 있습니다. 회원 모두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남선교회 탁구대회 준비모임

남선교회 탁구대회 준비모임이 15일(토) 오후 8:00, 길드룸에서 있습니다. 회원들의 참석을 바랍니다.

 

*남선교회 탁구대회

남선교회 주최로 전교인 탁구대회가 16일(주), 2부예배 후에 있습니다. 대회에 참가하실 분은 미리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가신청과 문의는 박봉석, 김종기 집사에게 하시기 바랍니다.

 

*남선교회 월례산행

남선교회 월례산행이 10월 29일(토) 교회에서 오전 8:00, 출발합니다.

 

*소망회 가을여행

소망회는 10일(월)-11(화), 1박 2일로 사라토가 여행을 갑니다. 10일(화) 오전 10시 교회에서 모입

니다. 11일(화), 길드룸에서의 월례모임은 없습니다.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세부사항은 유옥선 회장에게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부

시설관리부에서는 주일에 본당 옆(Parking Lot #A1) 4대의 주차공간 앞 도로에 No Parking 사인을 표시합니다. 접촉사고를 막기 위한 조치이니 교우들의 협조를 바랍니다. 또한 Marvin Place의 철망문을 열어놓아 공영주차장에 주차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가능하신 교우들은 이곳에 주차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무료주차가 가능한 곳은 팻말에 “Pay by License Plate#, 주일 제외하고 주중에는 Pay at Machines” 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Permit Parking Only’ 사인이 붙어 있는 곳은 아파트 주민용으로 절대 주차금지입니다.

 

*새벽기도회   

토요 새벽기도회(오전 6시, 소예배실)의 찬양 담당 구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각 구역장은 구역찬송곡을    반주봉사를 해주시는 강에스더 집사(917-744-5048)에게 한 주전에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10월 8일-5구역        15일-6구역           22일-7구역       29일-8구역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6시, 소예배실에서 새벽기도회가 있습니다. 한 주간 동안 교회를 위    하여 아래의 제목으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월)한주간의 신앙성장과 가족, 교회부흥          

    (화)복음전파, 교회부흥                 

    (수)각 지단체의 활성화, 교회부흥

    (목)사역자들, 교회부흥

    (금)모국, 이민사회, 미국, 교회부흥                                  

    (토)어려움을 겪는 교우, 2세, 교회부흥

 

*수요예배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본당에서 수요예배를 드립니다. 기도 담당 집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10월 5일-전문종        12일-진양미        19일-김진숙          26일-김충선

 

*성경공부

[목요성경공부] 목요일 오전 10:30-11:30, 2층회의실              

[주일성경공부] 주  일 오전 10:00-11:00, 2층회의실

[성 경  읽 기] 주일에 배부되는 성경읽기를 작성하여 안내석에 제출

[KM청년회 성경공부] 주일 오후 1:00-2:30, 종탑방 2층

[EM청년회 성경공부] 주일 오후 1:30-2:30, EM 라운지

[YG학부모 성경공부] 매월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 오후 7:00-9:00, 길드룸

[영어예배 기도모임] 화요일 오후 8:00, 2층회의실 

[영어예배 성경공부] 수요일 오전 9:30, 오후 8:00, 2층회의실, 주일 오후 1:30, 세미나룸

 

*주간소식                                                           

프린트된 주간소식이 매주 화요일 오후에 1층 도서실 선반에 놓여집니다. 도서실에서 읽거나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우편으로 받으시는 교우들 중에서 이메일로 받기 원하시는 교우는 이메일 주소를 사무실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매주 화요일에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으며 우편요금과 사무용품이 절약됩니다. 교우들의 협조를 바랍니다.

 

*교회 장소 사용

MOM Church는 오는 주일(9일) 친교를 위하여 오후 1:00부터 4:00까지 길드룸을 사용합니다.

 

*방문

2부예배에 예전에 우리와 함께 신앙생활하시다 한국으로 떠나셨던 전후근 집사님 내외분께서 참석하여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주안에서 환영합니다.

 

*소천

장동호 집사의 어머니(권분이, 87세)께서 지난 10월 1일(토) 한국에서 소천하셨습니다. 유가족을 위한  위로와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지난 주일 2부예배 후 떡을 대접해주신 김문호(최윤숙)장로님 가정에 감사드립니다.

 

*구역예배

구역: 5구역                                                                                                               6구역

날짜: 10월 2일(주)                                                                9월 24일(토)

인도: 손용열 집사                                                                   손영탁 구역장

말씀: 김형섭 장로                                                                   하항윤 장로

참석:  6명                                                                 15명

장소: 교회(손용열 진양미)                 교회(윤덕환 한숙희)         

 

☎ 이태준 담임목사 (914)715-0944 / 서용정 부 목 사 (201)240-5544 / 교  회 사무실 (914)738-3076

☎ 이준형 교육목사 (267)401-2606 / Christine Bae 전도사 (845)535-1456 / 윤소영 전도사 (203)450-7331   

 

 

 

 

 


  1. No Image 07Nov
    by Jroot4102
    2016/11/07 by Jroot4102
    Views 80 

    주간소식 08/30/2016

  2. No Image 07Nov
    by Jroot4102
    2016/11/07 by Jroot4102
    Views 107 

    주간소식 09/06/2016

  3. No Image 04Dec
    by Jroot4102
    2016/12/04 by Jroot4102
    Views 89 

    주간소식 09/13/2016

  4. No Image 04Dec
    by Jroot4102
    2016/12/04 by Jroot4102
    Views 84 

    주간소식 09/20/2016

  5. No Image 04Dec
    by Jroot4102
    2016/12/04 by Jroot4102
    Views 89 

    주간소식 09/27/2016

  6. No Image 04Dec
    by Jroot4102
    2016/12/04 by Jroot4102
    Views 100 

    주간소식 10/04/2016

  7. No Image 04Dec
    by Jroot4102
    2016/12/04 by Jroot4102
    Views 108 

    주간소식 10/11/2016

  8. No Image 04Dec
    by Jroot4102
    2016/12/04 by Jroot4102
    Views 160 

    주간소식 10/18/2016

  9. No Image 02Jan
    by Jroot4102
    2017/01/02 by Jroot4102
    Views 91 

    주간소식 10/25/2016

  10. No Image 02Jan
    by Jroot4102
    2017/01/02 by Jroot4102
    Views 102 

    주간소식 11/01/2016

  11. No Image 02Jan
    by Jroot4102
    2017/01/02 by Jroot4102
    Views 110 

    주간소식 11/08/2016

  12. No Image 02Jan
    by Jroot4102
    2017/01/02 by Jroot4102
    Views 99 

    주간소식 11/15/2016

  13. No Image 02Jan
    by Jroot4102
    2017/01/02 by Jroot4102
    Views 100 

    주간소식 11/22/2016

  14. No Image 02Jan
    by Jroot4102
    2017/01/02 by Jroot4102
    Views 111 

    주간소식 11/29/2016

  15. No Image 02Jan
    by Jroot4102
    2017/01/02 by Jroot4102
    Views 107 

    주간소식 12/06/2016

  16. No Image 02Jan
    by Jroot4102
    2017/01/02 by Jroot4102
    Views 106 

    주간소식 12/13/2016

  17. No Image 02Jan
    by Jroot4102
    2017/01/02 by Jroot4102
    Views 105 

    주간소식 12/20/2016

  18. No Image 02Jan
    by Jroot4102
    2017/01/02 by Jroot4102
    Views 191 

    주간소식 12/27/2016

  19. 주간소식 01/03/2017

  20. 주간소식 01/10/201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 6 Next
/ 6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