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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소식

2017.01.08 12:21

주간소식 01/03/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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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Box:    주 간 소 식 
   Weekly Newsletter                                           2017년 1월 3일  발행 제 1969호
   웨스트체스터연합교회                          THE KOREAN PRESBYTERIAN CHURCH OF WESTCHESTER
   담임목사 : 이 태 준                                      50 PINTARD AVENUE, NEW ROCHELLE, N.Y.	10801
   THE REV. TAEJOON LEE                                TEL: (914)738-3076   WWW.KPCOW.COM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교우들에게

 

             

올해의 표어를 서목사님께 부탁을 했습니다. 교회 상황을 생각하면서 신실하신 하나님을 생각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이 하시기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담임목사는 당회를 이끌어가는 당회장과 교역자들을 이끌어가는 Head of Staff의 역할이 있습니다. 임시 목사님이 오실 때까지 당회장은 노회에서 Dale Southorn 목사님을 임시 당회장으로 임명했습니다. 그리고 Head of Staff은 서용정목사님이 임시로 맡으십니다. 그리고 임시목사님이 오셔서 과도기를 목양하시는 동안 담임목사를 청빙하는 과정에 들어가게 됩니다. 오직 신실하신 하나님과 찬양하며 교제하며 성실하게 따라갈 때에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됩니다. 미쁘신 하나님께 맡기고 즐기시기 바랍니다.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더불어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고전 1:9)

 

                                                 목사 이태준 드림

                               

 

                                       오는 주일 예배 안내

                             2017년 1월 8일 오전 8:00(1부) 11:30(2부)

 예배기도: 신만순 장로

 예배위원:             1부 정진기 김석미 2부 안수진 유영렬

 안내헌금:             1부 홍종웅 김명숙          

         2부 김충선 백경욱 양  석 유영렬

  다과당번: 1부: 이무영 홍순명

            2부: 영어예배

  헌    화: 박창진 윤춘자 정상현 이계임  

 

찬양하는 삶

(시편 148:1-14 )

2017년 1월 1일                                            이태준 목사

 

     
 

 

201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온 교우들 가정에 풍성히 임하기를 축원합니다. 조국 대한민국이나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미국에 나라가 어떻게 될 지 예측이 불가합니다. 사실 인생은 예측불가 한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기는 합니다. 조국 대한민국이 한 여인에 의해 대통령이 탄핵의 소용돌이 속에 휘말려 들어감으로 나라 전체가 불안해하고 서로 이념간의 갈등으로 반목하는 어려움을 겪을 줄 몰랐습니다. 우리들이 살고 있는 미국이 정치 경험이 없는 사업가가 대통령이 될 줄은 예상하지 못해 어떻게 나라가 나아갈 지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앞날이 어떻게 될 지 아무도 모르기에 불안할 수밖에 없음은 당연한 것입니다. 사실은 국가만이 아니라 모든 피조물의 미래는 피조물들의 예측이 불가합니다. 피조물인 인간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래서 자연을 다스리고 관리하라는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두려움을 가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인간만이 미래에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것을 원하는 것을 가지고 그리고 기대하며 살아갑니다. 바로 인간은 소원을 가지고, 소망을 품으며 살아가게 됩니다.

 

오늘 본문은 히브리어 작자 미상의 감사예배 시인데 여호와를 찬양하라는 찬양 권면시편입니다. 진정한 행복! 그 행복은 어디에서 올까? 바로 할렐루야의 삶에서 옴을 시편은 말합니다. 할렐루야! 찬양하라, 영광을 돌리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주님을 찬양하라(Praise the Lord!)”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 즉 찬양하는 삶에 진정한 행복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찬양을 돌리는 삶에 진정한 평안과 기쁨이 찾아옵니다. 찬양하는 삶을 살아가려면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 지를 본문을 통해 살펴봅니다.

 

1. 자기 자신이 피조물임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1-6절은 하늘과 하늘 위에 있는 모든 것들이 찬양해야 함을 말합니다. 인간이 볼 수 없는 혹은 볼 수 있는 위에 있는 것들도 모두 찬양해야 함을 말합니다. 온 우주가 여호와께 찬양하라고 말합니다. 시편기자는 찬양을 해야 하는 대상에 먼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수종을 드는 천사들과 하나님의 명령을 받드는 군대에게 찬양을 권면합니다. 그리고 해와 달과 별들도 하나님께 찬양하라고 권면합니다. 7-10절에서는 세상의 모든 것들, 땅과 바다에 있는 모든 것들이 하나님께 찬양을 드려야 함을 의미합니다. 11-12절에서는 인류, 권력자나 백성들이나 남녀노소 불문하고 하나님께 찬양을 드려야 합니다. 그것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함은 그가 명령하시므로 지음을 받았음이로다(5절) 즉 모든 우주 만물은 하나님께서 지으신 피조물이기에 찬양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주관 하에 놓여있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에 불과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알아야 하고, 알 수 있는 존재인 인간이 하나님과 같이 되려고 죄를 범함으로 하나님께 찬양이 사라집니다. 살아가면서 비전과 꿈을 가지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비전과 꿈은 다릅니다. 비전과 꿈을 가지라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창조주이심을 자각하고 하나님께서 우주만물과 자기 자신의 인생의 주관자이며 주권자임을 인정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 즉 하나님의 섭리를 찾으라는 것입니다.

 

지난 2016년에 교회 표어는 살피며 사역하는 삶입니다. 하나님을 살피고, 이웃을 살피고, 사역을 살피는 삶입니다. 하나님을 살피는 것이 우선되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각자의 삶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향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먼저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살피는 삶이 삶 속에 우선되어야 합니다. 찬양하는 삶은 바로 자기 자신과 자기 자신과 관계되어진 곳에서 자기 자신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발견한자만이 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2. 하나님께 맡기는 삶을 살아가는 삶입니다.

 

자기 자신이 피조물임을 자각하는 삶에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인간의 자아의 끝은 하나님의 시작이다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에게로의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자기 자신의 삶을 맡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맡김이 신앙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이라고 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찾아본 적이 없다면 아직 신앙인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님을 나타냅니다. 자기 자신의 뜻 안에 살아간다는 것은 하나님께 맡기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니면 어린 신앙인에 머물러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릴 때에 다 아는 것 같아 부모님의 말에 전혀 관심을 가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철이 들면 부모님의 관심과 가르침이, 스승의 관심과 가르침이 맞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인간의 죄는 다름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생각과 뜻에 자기 삶을 맡긴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하나님과 같이 되고자 하는 욕망과 착각이 자기 자신의 삶을 자기 자신이 주관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자기 자신의 본능에 맡깁니다. 자기 자신의 지식에 맡깁니다. 자기 자신의 경험에 맡깁니다. 자기 자신의 기호에 맡깁니다. 그래서 신앙생활도 자기 자신이 좋아하는 예배 스타일이나, 방법에 매이면 신앙의 성장이 없게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방법에 매이는 사람들은 목적을 잃어버리기가 쉽기 때문입니다.

 

자기 자신에게 맡김이 효과가 있으면 자기 자신의 생각과 뜻이 맞았음을 자랑하며 자기 이름을 영화롭게 하려 합니다. 자기 자신의 이름을 찬양하기 위해 이웃을 정죄하기도 하고, 이웃을 무시하기도 하고, 이웃을 비판하며 살아갑니다. 자기 자신의 의로움을, 자기 자신이 다른 사람들보다 나음을 알리기 위한 인생에 매임으로 하나님의 뜻과는 전혀 관계가 없이 신앙생활을 해갑니다. 그래서 꾸미기도하고, 질투하여 깎아내리기도 하고, 거짓말 장이로 몰아가기도 합니다. 자기 이름을 찬양하려는 삶이 자기 자신을 불행하게 만들어갑니다. 자기 자신에게 불만과 불평을 가져옵니다. 그러나 자기 자신의 실체를 아는 사람들은 하나님께 맡깁니다. 자기 자신의 한계를 아는 사람은 초월하신 하나님께 맡깁니다. 자기 자신의 무지와 무능을 아는 사람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맡깁니다. 자기 자신이 피조물임을 아는 사람은 조물주 즉 자기 자신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맡깁니다.

 

하나님만이 영광을 받으실 유일하신 존재임을 알기에 이렇게 찬양하라고 권면합니다.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그의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의 영광이 땅과 하늘 위에 뛰어나심이로다(13절) 하나님만이 영광 받으실 존재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인간은 누구나 다 피조물로서 한계가 있고, 절대적일 수 없고 상대적이며 그리고 죄 성을 가지고 있기에 영광을 받을 조건이 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만이 진정한 찬양을 드릴 수가 있고, 찬양을 드리게 됩니다.

 

3.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는 사람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맡기는 사람은 하나님과의 교제가 시작됩니다. 하나님과의 교제의 중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자녀, 즉 하나님과 성도들과의 교제가 이루어집니다. 그가 그의 백성의 뿔을 높이셨으니 그는 모든 성도 곧 그를 가까이 하는 백성 이스라엘 자손의 찬양 받을 이시로다 할렐루야(14절)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찬양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성도들과의 사랑의 교제를 통해서 누리고 나누게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지시를 따라 순종하는 성도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전하시는 이유입니다. 순종을 통해 하나님이 영광과 능력 가운데 초청하시는 것입니다. 저의 사임을 알리면서 교계가 건강하지 않음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목사님들과 저를 사랑하는 성도님들도 두 가지 반응이 나타납니다. 하나는 교회에 무슨 일이 있느냐는 염려하는 목회자와 걱정하며 전화하는 성도님들입니다. 다른 하나는 선교사역을 하기 위해 떠남에 존경하는 마음을 전하는 분들입니다. 그러나 교회에 무슨 일이 있는 것도, 선교 사역하는 것만이 존경할 것도 아닙니다. 신앙인은 자기 자신의 세상적인 유익이 우선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자기 자신에게 향한 선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우선순위를 두고 순종하는 곳에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됩니다. 새해 첫날 첫 주일에 신앙인이 해야 할 일은 자기 자신이 생각하는 소원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자기 자신에게 향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찾는 일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올 한해에 하나님의 자녀인 자기 자신과, 하나님이 허락하신 가정과, 일터와 그리고 함께하는 하나님의 교회에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기도하며 말씀을 묵상하고 찾는 일이 우선순위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도구가 되어 사용되기를 간구해야 할 것입니다. 조국과 미국 그리고 세계, 미래가 예측할 수 없는 연약한 우리들입니다. 먼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고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며 하나님을 따라갈 때에 삶으로 하나님을 찬양 드리며 진정한 기쁨과 평안을 누리게 됩니다.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그의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의 영광이 땅과 하늘 위에 뛰어 나심이로다(13절)  ******

 

 
   

 

*올해의 표어

올해의 표어와 성경말씀은 아래와 같습니다. 주보 앞면에 있습니다. 올 한해동안 마음에 새기고 다짐하기 바랍니다.

  신실함으로 행하라 (Let us be faithful)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더불어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

       고전 1:9 (1 Corinthians 1:9)

          -주님의 신실하심을 찬양하고 (Celebrate God’s Faithfulness)

          -주님과 교제하며 (Build Relationship)

          -주님을 따르라 (Follow Jesus)

 

*신년 특별새벽기도회

신년 특별새벽기도회가 이주간 월요일(2일)부터 7일(토)까지 소예배실에서 오전 6시에 있습니다.

 

*신년당회(세미나)

신년당회(세미나)가 오는 주일(8일) 오후 2:30-5:00, 2층회의실에서 있습니다.

 

*신년제직회

신년제직회가 15일(주) 오후 2:30-3:30, 길드룸에서 있습니다.

 

*구역담당자 모임

구역담당자(담당 장로/구역장)모임이 15일(주) 오후 1:30-2:30, 2층회의실에서 있습니다.

 

*정기공동의회

정기공동의회가 1월 22일(주) 2부예배 직후 본당에서 있습니다. 활동교인은 모두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한어청년회 금요예배

한어청년회 금요예배가 이주간 금요일(6일)과 20일, 8:00, 2층예배실에서 있습니다.

 

*한국학교

한국학교 PTA가 오는 주일(8일) 오후 1:15, 2층 예배실에서 있습니다. 개강은 1월 15일(주) 오후 1:15 입니다.

*내년도 주소록

 2017년 주소록에 수록될 각 위원회의 명단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2016년 주소록에서 주소나 전화번호가 바뀐 가정은 사무실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담당: 최양숙 집사)

 내년도 주소록을 위한 사진촬영 하실 교우는 친교실에서 정다니엘 집사님에게 사진을 찍으시거나 사진    이 있는 경우 사무실에 제출하거나 사진 파일을 전송(Office@kpcow.org) 해주시기 바랍니다.

 

*소망회

소망회 월례모임이 10일(화요일) 길드룸에서 있습니다. 예배와 찬양, 식사와 친교가 있습니다. 회원들의 참석을 바랍니다.

 

*남선교회 임원회

남선교회 임원회가 이주간 토요일(7일) 오후 7:30, 친교실에서 있습니다.

 

*여선교회 임원회

여선교회 임원회가 1월 22일(주) 오후 7:00, 전인경 회장댁에서 있습니다. 임원과 특별행사부원(구역장 가정), 제1, 2, 3여선교회 임원은 모두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새벽기도회   

토요 새벽기도회(오전 6시, 소예배실)의 찬양 담당 구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각 구역장은 구역찬송곡을    반주봉사를 해주시는 강에스더 집사(917-744-5048)에게 한 주전에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1월 7일-9구역      14일-1구역        21일-2구역

 

*수요예배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본당에서 수요예배를 드립니다. 기도 담당 집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1월 4일-유영렬       11일-이경희        18일-최창희         25일-김길영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6시, 소예배실에서 새벽기도회가 있습니다. 한 주간 동안 교회를 위    하여 아래의 제목으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월)한주간의 신앙성장과 가족, 신실함으로 행함       

    (화)복음전파, 교회부흥, 신실함으로 행함                        

    (수)각 지단체의 활성화, 신실함으로 행함

    (목)사역자들, 교회부흥, 신실함으로 행함

    (금)모국, 이민사회, 미국, 신실함으로 행함                     

    (토)어려움을 겪는 교우, 2세, 신실함으로 행함    

 

*성경공부

[목요성경공부] 목요일 오전 10:30-11:30, 2층회의실              

[주일성경공부] 주  일 오전 10:00-11:00, 2층회의실

[성 경 읽 기] 주일에 배부되는 성경읽기를 작성하여 안내석에 제출

[KM청년회 성경공부] 주일 오후 1:00-2:30, 종탑방 2층

[EM청년회 성경공부] 주일 오후 1:30-2:30, EM 라운지

[YG학부모 성경공부] 매월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 오후 7:00-9:00, 길드룸

[영어예배 기도모임] 목요일 오후 8:00, 2층회의실 

[영어예배 성경공부] 수요일 오전 9:30, 오후 8:00, 2층회의실, 주일 오후 1:30, 세미나룸

 

*감사

지난 31일에 예배부에서는 송년모임을 갖고 예배를 위하여 수고하신 교우들에게 저녁식사를 대접하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준비해주신 예배부에 감사드립니다.

 

*방문

지난 주일 2부예배에 장철호(박미선, 장유진, 장유니스)씨 가정이 방문하셔서

우리와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주 안에서 환영합니다.

 

*1월 봉사당번

안내당번은 예배부, 다과당번은 친교부에서 작성합니다. 교회의 모든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교우들의 협조를 바랍니다. 친교시간에 교우들을 대접하고자 하는 교우는 미리 친교부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문의가 있는 교우는 각 부서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예배위원:  1부-정진기 김석미   2부-안수진 유영렬

날짜

예배기도

친교기도

안내/헌금 당번

다과 당번

헌화당번

1일

김은수

정영태

 1부: 송재한 이윤호

 2부: 김종기 박현숙 손용열 진양미 

      신년감사만찬(신구제직회)

  김종율 김옥수

8일

신만순

하항윤

 1부: 홍종웅 김명숙

 2부: 김충선 백경욱 양  석 유영렬

 1부: 이무영 홍순명

 2부: 영어예배

  박창진 윤춘자

  정상현 이계임

15일

이재훈

정은실

 1부: 홍정수 서경애

 2부: 김진숙 이수자 문순숙 장기순

 1부: 고일성 이재식

 2부: 변수섭 임정옥 정재선 유옥선          김종율 김옥수 김미수 이유경

  김종수 최양숙

22일

정영태

김은수

 1부: 신경희 임경옥

 2부: 김길영 김미수 최양숙 민혜주

 1, 2부: 김충선 양  석 유영렬 

         윤덕환 이경희 정정환

  이무영 홍순명 

29일

하항윤

이재훈

 1부: 조관연 임선화

 2부:정다니엘 호영순 장상국 정정순

 1부: 목요성경반

 2부: 영어예배, 남녀선교회

  이태준 박혜경

 

☎ 이태준 담임목사 (914)715-0944 / 서용정 부목사 (201)240-5544 / 교회 사무실 (914)738-3076

☎ 이준형 교육목사 (267)401-2606 / 크리스틴 배 전도사 (845)535-1456

☎ 윤소영 전도사 (203)450-7331/ 엘렌 장 전도사 (919)244-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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