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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소식

2016.11.07 22:35

주간소식 09/06/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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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Box:    주 간 소 식 
   Weekly Newsletter                                           2016년 9월 6일  발행 제 1952호
   웨스트체스터연합교회                          THE KOREAN PRESBYTERIAN CHURCH OF WESTCHESTER
   담임목사 : 이 태 준                                      50 PINTARD AVENUE, NEW ROCHELLE, N.Y.	10801
   THE REV. TAEJOON LEE                                TEL: (914)738-3076   WWW.KPCOW.COM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교우들에게

 

1886년 5월 1일 미국 시카고에서는 8만 명의 노동자들과 그들의 가족들이 노동시간 제한을 주장하며 미시건 거리에서 파업 집회를 열었던 것이 시작입니다. 그래서 노동절을 메이데이라고 부르다가 사회주의 냄새를 풍긴다고 하여 9월 첫 번째 월요일로 지정하여 노동의 신성함과 노동자들의 권익을 생각하고 기념하는 날이 되었습니다. 노동자의 권익만을 강조하는 노동운동을 하다가 보니 이를 감당하지 못하는 회사들은 제 3세계로 회사와 공장을 옮김으로 일자리를 잃어가는 일들이 생기게 됩니다. 이것이 인간의 한계입니다. 위한다는 것이 결국에는 해로움이 되는 것은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먼저 함께하며 공동의 유익이 무엇인지를 살피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고전 10:33)

 

                                                 목사 이태준 드림

                               
 

 

                                       오는 주일 예배 안내

                             2016년 9월 11일 오전  8:00 (1부)  11:30 (2부)

 예배기도: 홍순명 장로 2부 친교기도: 이종무 장로

 예배위원:             1부 송재한 이윤호  2부 김진숙 진양미

 안내헌금:             1부 계치호 노  려          

         2부 김종기 박현숙 손용열 진양미

  다과당번: 1부 이리사      

            2부 야외예배                     

  헌    화:  김종수 최양숙 정진기 김석미 

             홍경완 홍정인

 

토기장이 손 안에 있는 진흙

(렘 18:1-11)

2016년 9월 4일                                     이태준 목사

 

     
 

 

살아가면서 나이가 들어가면서 후회하는 말을 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게 됩니다. 자기 자신이 “내가 좀 더 일찍 알았다면” “좀 더 일찍 깨달았다면”하는 말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왜 나한테 말하지 않았어” “왜 나한테 찾아오지 않았어”등 이웃이 안타까워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착각하며 살아갔기에 후회하는 말들입니다. 인도자를 잘못 선정해서 엉뚱한 곳으로 인도함을 받아 후회합니다. 맡기는 데가 잘못 됨으로 결정적인 순간에 배신감에 싸이게 되어 후회합니다. 달콤한 감언이설에 속아서 헛된 빈 열매들만을 만든 인생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삶은 성취를 해도 성취감을 모르고, 은혜를 받으면서도 은혜의 고마움을 누리지도 못합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의 대부분은 감사가 없는 생활을 합니다. 평안이 없는 생활을 합니다. 기쁨이 없는 생활을 합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이 주신 풍성한 삶을 살아가야함에도 불구하고 불평과 불만과 불안 속에서 위선된 신앙생활을 합니다. 성전에서 제사도 드리면서 이방신도 섬기고, 선지자인 예레미야가 안타까워 눈물을 흘리게 되는 백성이었습니다. 이에 하나님께서 유다의 범죄에 대한 심판을 예레미야를 통해 경고하시는 내용입니다. 12편의 설교를 통한 경고 중 8번째 설교입니다. 이는 그 유명한 토기장이와 진흙의 비유입니다. 토기장이와 진흙의 비유는 구약과 신약에 본문 말고도 한 번씩 나오게 됩니다. 그러나 여호와여, 이제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니이다(사 64:8)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창조주이시며 피조물이심을 강조하시는 내용입니다.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느냐 만일 하나님이 그의 진노를 보이시고 그의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또한 영광 받기로 예비하신바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풍성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지라도 무슨 말을 하리요(롬 9:21-23) 하나님만이 절대 주권적 선택을 하실 수 있는 분임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죄로 인해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대속의 사랑으로 긍휼의 그릇으로 하나님의 뜻에 의해 바꾸실 수 있는 하나님이심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토기장이 손 안에 있는 진흙의 비밀을 아는 삶은 진정한 삶의 보람과 의미를 가지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풍성히 누리면서 나누는 삶을 살아가게 합니다. 이를 성숙한 신앙인,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삶이라 말합니다. 오늘 본문을 통하여 그러한 삶을 살아가는 길이 어디에 있는 지를 살펴보기로 합니다.

 

1. 하나님이 주관하심을 깨달아야 합니다.

 

예레미야에게 토기장이 집으로 내려가게 해서 진흙으로 만든 그릇을 깨어서 녹여 다른 그릇으로 만드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하나님의 손에 붙잡혀서 변화되는 모습을 비유해 주시기 위함입니다. 토기장이는 하나님이십니다. 진흙은 하나님 이외의 모든 인간과 피조물입니다. 토기장이의 손에 있는 진흙의 의미를 알아야 합니다. 진흙이 그릇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토기장이의 손이 그릇을 만든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토기장이의 손은 하나님의 주관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하나님만이 소유주이십니다. 하나님만이 주인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마음대로 하실 수 있는 대상이 피조물이며 피조물은 하나님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생은 자기 자신의 마음대로 자기 자신이 주인으로, 자기 자신이 소유하는 사람으로 여기며 자기 자신이 판단하고 생각하는 대로 살아갑니다. 유다 백성은 최소한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아는 사람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무시하고, 하나님을 업신여깁니다. 하나님의 종들인 선지자들이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만 자신들의 마음대로 행합니다. 하나님을 알면서도 삶의 현장에서 우습게 여깁니다. 알면서도 ‘설마’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여깁니다. 자기 자신이 토기장이인 줄로 착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인생은 진흙에 불과합니다. 아무리 공부를 해도 인생은 토기장이가 될 수 없습니다. 아무리 힘을 길러도 인생은 토기장이가 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재물을 쌓아도 인생은 토기장이가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인생을 주관하시는 것이지 인생이 하나님을 주관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스라엘 족속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 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6절)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인생임을 아는 자는 삶에 여유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 여유는 삶에 누림과 나눔을 가지며 살아가게 합니다. 고난 가운데서도 여유를 가질 수 있는 비밀이기도 합니다. 성경의 그 인물의 대표적인 예는 욥입니다. 모든 것을 잃은 상태에서 욥은 여유를 가집니다. 7남 3녀인 열 자녀들을 몽땅 잃어버리고, 하인들도 잃어버리며 그리고 수많은 재산인 가축들을 모두 잃어버리게 됩니다. 불의와 부정직 그리고 불경한 삶을 살아갔다면 죄의 값이라고 여길 수 있지만 자기 자신만이 아니라 자녀들까지 하나님께 범죄 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경건한 신앙생활 그리고 하나님 중심의 신앙생활을 한 욥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닥친 고난이었습니다. 인간적인 면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고난이었습니다. 평범한 신앙인이라면 원망이 가득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상황에서 욥은 하나님을 원망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믿음의 고백을 합니다. 이르되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지 아니하니라(욥 1:21,22) 태어날 때에 맨몸에 빈손으로 남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살아가면서도 보이게 보이지 않게 이웃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가며 존재합니다. 죽을 때에 맨몸으로 다 남겨두고 남의 도움으로 묻히고 사라지게 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 안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자기 자신에게 다가온 고난도 하나님의 손 안에 있습니다. 생사를 알 수 없는 수술을 위해 수술실에 들어가면서도 평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비밀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생명을 계수하신 날이 오늘이라면 순종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이를 알 때에 인간으로서 도저히 가질 수 없는 여유를 가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믿음의 힘이 고난을 이겨나가게 합니다.

 

2.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하나님의 손 안에 있음을 깨달은 사람은 하나님께 맡기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관하심은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믿기에 맡깁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질문하십니다. 이스라엘 족속아 이 토기장이가 하는 것 같이 내가 능히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6절) 자기 자신이 하나님임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이 선택했다고 선민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내 능력을 무시하며 의심하느냐 라는 질문이십니다. 오늘날 신앙인인 우리들에게 질문하시는 말씀입니다. 주여! 주여! 하면서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하면서도 인생을 의지하려하고 자기 능력과 지식을 믿으려하며 나를 외면하느냐는 질문입니다. 그러나 위기의 순간들에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믿고 맡기는 사람들은 여유가 생깁니다. 아무리 죽음의 순간이라도 배짱의 여유, 하나님을 무시하지 않고 경외하는 곳에 담대함이 생깁니다. 순교자들이 죽음의 순간에 미소를 지을 수 있는 비밀입니다. 자기 자신에게 날아오는 돌을 맞으면서도 용서할 수 있었던 스데반 집사의 여유입니다.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행 7:59,60) 아브라함이 약속의 아들인 이삭을 바치기 위해 결박하며 칼을 들 수 있었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어리석은 피조물인 인생을 의지하지 말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영생의 약속, 천국의 소망을 가질 때에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하며 담대하고 여유있게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3. 하나님의 뜻을 찾아 순종해야 합니다.

 

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터지매 그가 그것으로 자기 의견에 좋은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더라(4절) 하나님이 주관하심을 믿고 맡기는 곳에는 하나님의 의견에 좋은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지혜입니다. 다니엘의 친구들의 예를 들어봅니다. 산 날보다도 살아갈 날이 많은 다니엘의 젊은 친구들입니다. 맹렬히 타는 풀무 불을 앞에 선 이유가 있습니다. 왕의 금 신상에게 절하지 않음으로 인한 죽음 앞에 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음의 공포에도 담대합니다. 타오르는 불꽃을 바라보며 담대할 수 있는 비밀입니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왕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느부갓네살이여 우리가 이 일에 대하여 왕에게 대답할 필요가 없나이다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계시다면 우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단 3:16-18)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원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특권을 누리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음에도 하나님에게 불순종하며 멸망의 길로 가고 있는 유다 백성들에게 원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돌이키라” 유다백성들이 돌이키고 회개하며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 안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유다백성들이 악에서 돌이키면 하나님께서 재앙에 대한 뜻을 돌이키겠고, 악한 것을 행하며 청종하지 아니하면 유익하게 하리라고 한 복에 대하여 하나님의 뜻을 돌이키신다는 의미입니다. 돌이키는 자에게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돌이키시는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진노의 진흙 그릇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긍휼의 진흙 그릇으로 변하게 됩니다. 이것이 은혜와 사랑을 누리고 나누는 비결입니다. 돌이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가운데 살아가는 삶입니다. 늦기 전에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맡김으로 하나님의 뜻을 삶에 적용하여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우리들은 토기장이가 아니라 토기장이 손 안에 있는 진흙입니다.  ****

 


 

야외예배

• 야외예배가 오는 주일 Five Islands Park에서 오전 10:45 예배 전 찬양으로 시작합니다. 교회에서       자동차로 5분 걸리는 곳으로 숲과 잔디밭이 있는 바닷가 공원의 자연 속에서 드리는 예배에 모든 교우    들의 참석을 바랍니다. 예배 후 점심식사를 마친 후에 전 교우들이 어울려 함께 운동과 게임을 하고 정    리까지의 전 일정을 오후 3:30경에 마칩니다. 이날 1부 예배는 오전 8:00, 교회에서 있습니다.

• 아래의 준비팀은 오전 10:00까지 오셔서 준비하기 바랍니다.

    예배 준비, 음향설치-예배부

    식탁과 그릴준비 및 정리-남여선교회 임원, EM

    게임 준비 및 상품-영어예배

• 주차증은 공원입구에서 나누어드릴 예정입니다. 가능하면 교우들과 카풀을 하시거나 주차증이 모자라는    경우 공원 앞  Main Street에 주차할 수 있습니다.

• 야외예배 후 함께 나눌 음식을 아래와 같이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각 가정 - 반찬 한 가지씩 넉넉히, 가능한 분은 보온병에 커피, 집에서 키운 깻잎 씻어오기 

    각 구역 - 10인분 솥으로 두솥씩(흰밥, 잡곡밥)

    여선교회- 바베큐 고기와 김치, 상추, 오이, 고추, 쌈장, 쟁반, 컵, 냅킨, 접시, 젓가락 등

              *여선교회는 10일(토) 새벽기도회 후 오이 고추 상추 등의 야채를 씻고 준비물을 챙깁니                  다. 임원들은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남선교회- 수박 10통, 차콜, 고기굽기

    영어예배- 물, 드링크, 아이스, 핫도그 

    시설관리부-비상약

•  Five Islands Park의 바다는 수영금지구역입니다. 18세 이하의 어린이는 보호자를 동반하여 바닷가에    가도록 유의해주십시오. 

•  KM은 계단식 Outdoor Concert Stage에서 예배를 드립니다. 깔고 앉을 것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교회에서 Five Islands Park 가는 길(1.7마일):

   Pintard Avenue에서 Main St.로 우회전하여 가다가 오른편의 Honda Dealer앞 신호등에서 Le          Fevres Lane으로 우회전하여 들어가면 공원입니다. (공원의 개장시간은 9시 30분입니다.)

정관개정위원회 임명

교회의 모든 규칙과 행정은 PCUSA의 규례서(Book of Order)와 본 교회의 정관(Bylaws)에 의거하여 행합니다. 금번 노회에서는 모든 소속 교회가 아동보호, 안전에 대한 정책(Child Protection/Safety Policy)과 성적비행방지정책 (Sexual Misconduct Policy)을 제정하여 각 교회가 이를 교육하고 정관에도 명시하도록 통보되었습니다. 본 교회는 이를 위해 정관개정위원회를 아래와 같이 구성하여 시행할 것입니다.

 위원장: 김종수, 위  원: 하항윤(당회),강재영 윤덕환 손태준(평신도), Michael Winslow 조미아(제직회)

동전모으기

선교부에서는 9월 한달 동안 동전을 모아 One Hour Sharing을 지원합니다.

각 가정에서는 그동안 사랑의 저금통에 모아주신 동전을 가져오시기 바랍니다. 

청년회 금요예배

청년회 금요예배가 이주간 금요일(9일) 오후 8:00, 2층예배실에서 있습니다.

성가대 헌신예배

성가대 헌신예배가 14일(수) 오후 8:30, 본당에서 있습니다. 성가대의 헌신을 다짐하는 헌신예배에 온 교우들이 함께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주제:“레아의 찬양”(창 29:31-35)

  강사: 나광수 목사, 새삶교회(Whitestone) 담임, 서울감리교 신학대학 졸업,

        서울 신학교 음악 전공, Brooklyn Conservatory 음악대학에서 지휘전공

한국학교

한국학교가 18일(주)에 개학합니다. 오후 1:15, 2층예배실에서 시작합니다.

소망회

소망회가 13일(화) 오전 11:00, 길드룸에서 있습니다. 찬양과 말씀, 점심식사와 친교를 나눕니다.

1 여선교회

제1여선교회 모임이 이주간 토요일(10일) 낮 12:00, 길드룸에서 있습니다.

새가족모임

새가족모임이 18일(주) 오후 1:00-2:00, 2층회의실에서 있습니다.

연합선교대회

우리 교단 한인교회 여선교회 동북대회연합회가 주관하는 연합선교대회가 24일(토) 오전 10:00-오후 3:00, 뉴저지 참빛교회(55 Hillside Ave, Teaneck, NJ 07666)에서 있습니다. 강사목사님으로 전구 목사님을 모시고 선교를 주제로 강의가 있습니다. 게시판에 별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남선교회 산행

남선교회 9월 산행이 17일(토) 오전 7:30 교회에서 모여서 출발합니다.

새벽기도회   

토요 새벽기도회(오전 6시, 소예배실)의 찬양 담당 구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각 구역장은 구역찬송곡을    반주봉사를 해주시는 강에스더 집사(917-744-5048)에게 한 주전에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9월 10일-1구역      9월 17일-2구역      24일-3구역      31일-4구역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6시, 소예배실에서 새벽기도회가 있습니다. 한 주간 동안 교회를 위    하여 아래의 제목으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월)한주간의 신앙성장과 가족, 교회부흥          

    (화)복음전파, 교회부흥                 

    (수)각 지단체의 활성화, 교회부흥

    (목)사역자들, 교회부흥

    (금)모국, 이민사회, 미국, 교회부흥                                 

    (토)어려움을 겪는 교우, 2세, 교회부흥

수요예배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본당에서 수요예배를 드립니다. 기도 담당 집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9월 7일-김용애       14일-성가대헌신예배      21일-양  석         28일-양재하

성경공부

[목요성경공부] 목요일 오전 10:30-11:30, 2층회의실 

[주일성경공부] 주  일 오전 10:00-11:00, 2층회의실

[성 경  읽 기] 주일에 배부되는 성경읽기를 작성하여 안내석에 제출

[KM청년회 성경공부] 주일 오후 1:00-2:30, 종탑방 2층

[EM청년회 성경공부] 주일 오후 1:30-2:30, EM 라운지

[YG학부모 성경공부] 매월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 오후 7:00-9:00, 길드룸

[영어예배 기도모임] 화요일 오후 8:00, 2층회의실 

[영어예배 성경공부] 수요일 오전 9:30, 오후 8:00, 2층회의실, 주일 오후 1:30, 세미나룸

축하

양  석(이경훈)집사의 아들, Allen(EM)과 Christina Rim의 결혼예식이 지난 3일(토), Andover(뉴저지)에서 있었습니다. 축하합니다.  

감사

지난 주일 2부예배 후 친교시간에 다과를 대접해준 영어예배 친교부에 감사드립니다.

어린이 노래자랑

웨체스터 교회협의회가 주최하며 한인회가 주관하는 어린이 노래자랑이 9월 24일(토) 오후 7:00, Yonkers Library의 Joan T. Pincus Auditorium(1500 Central Park Ave, Bronxville, NY 10708)에서 있습니다. 대상: 8학년까지, 문의: 한인회장 박윤모(914)261-5585      

 

☎ 이태준 담임목사 (914)715-0944 / 서용정 부 목 사 (201)240-5544 / 교  회 사무실 (914)738-3076

☎ 이준형 교육목사 (267)401-2606 / Christine Bae 전도사 (845)535-1456 / 윤소영 전도사 (203)450-7331

   

 

 

 

 

 

 

 

 

Five Islands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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