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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소식

2016.11.07 22:31

주간소식 08/3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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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Box:    주 간 소 식 
   Weekly Newsletter                                           2016년 8월 30일  발행 제 1951호
   웨스트체스터연합교회                          THE KOREAN PRESBYTERIAN CHURCH OF WESTCHESTER
   담임목사 : 이 태 준                                      50 PINTARD AVENUE, NEW ROCHELLE, N.Y.	10801
   THE REV. TAEJOON LEE                                TEL: (914)738-3076   WWW.KPCOW.COM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교우들에게

 

 1부 예배를 마친 후에 방문하신 분이 명함을 주십니다. 옥수수 박사님이신 김순권 장로님이십니다. 오래전부터 존경해오던 분을 뵙게 됩니다. 17년간 아프리카에서 기아해결에 매진한 후 60번 이상 북한을 방문하여 열매가 잘 맺는 옥수수 종자개발을 해주어 그나마 고난의 행군 시에 북한의 식량난에 일조했었습니다. 노벨상 후보로 5번이나 오르며 많은 나라들이 존귀하게 여긴 분입니다. 지금은 한동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 빈국을 위해 섬기는 사역을 계속하고 있는 분입니다. 자기 자신이 가진 학문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어떻게 하면 전할지를 생각하며 실천하는 삶, 1부 다과 시에 나눈 대화를 통해 많은 경험을 하게 됩니다.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 6:20)

 

                                                 목사 이태준 드림

                               
 

 

                                       오는 주일 예배 안내

                             2016년 9월 4일 오전  8:00 (1부)  11:30 (2부)

 예배기도: 하항윤 장로 2부 친교기도: 박기범 장로

 예배위원:             1부 송재한 이윤호  2부 김진숙 진양미

 안내헌금:             1부 최동열 강승희          

         2부 이재훈 연문숙 최수현 최은제

  다과당번: 1부 홍정수 서경애

            2부 영어예배                     

  헌    화:  문현호 정주명  안효옥

             오응종 이은정

 

기쁨이 넘치는 삶

(눅 14:1-14)

2016년 8월 28일                                     이태준 목사

 

     
 

 

 

결혼! 부부가 되어 가정을 이루는 결혼은 언약을 하는 언약식과 이를 축하하는 잔치가 있습니다. 어느 인종이나 민족 그리고 나라마다 결혼의 중심에는 약속과 잔치가 따르게 마련입니다. 그것이 성대하던, 아니면 간소하던 간에 두 가지 요소는 어느 결혼 예식에도 있게 됩니다. 어느 나라는 결혼식이 일주일이 걸리는 경우, 어느 나라는 신속하고 간단하게 하는 경우가 있더라도 두 가지 요소는 어느 결혼 예식에도 있게 됩니다. 결혼을 통하여 한 가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피로 나누는 가족관계가 이루어집니다. 혈연관계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관계입니다. 사돈에 팔촌이 아니라 종씨라는 사실에도 반가워하게 됩니다. 어느 모임에서 사돈되시는 분의 여동생을 뵙게 됩니다. 여동생의 시아버지 되시는 분과 너무나 닮은 분이 계시기에 인사를 드렸더니 자녀들을 모두 불러 인사를 시키십니다. 예수님은 성도와의 관계를 결혼과 비유를 하십니다. 신랑 되신 예수님과 신부된 우리들이라는 사실은 그리스도인이면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천국 혼인잔치라는 말도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보혈로 형성된 관계입니다.  그래서 결혼식과 같은 것이 세례식입니다. 세례식을 통하여 예수님과의 사랑을 약속하고 많은 그리스도인들과 교회는 잔치를 하기도 합니다. 유아세례인 경우에 할머니들이 세례 복을 지어주거나 아니면 세례 복을 물려주기도 합니다. 관계가 맺어진다는 것은 교제의 시작을 의미합니다. 교제를 통하여 그 관계는 더욱 더 성숙되어 갑니다.

 

오늘 본문은 안식일에 어느 바리새인 지도자 집에 예수님께서 떡 잡수시러 들어가심으로 시작됩니다. 그곳에 수종병자 즉 신체의 여러 부위에 물이 고여서 몸이 붓고 살이 썩어가는 병인 고창병을 앓고 있는 환자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통해 인생에 무엇이 중요한지, 초청받은 자의 태도를 통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지 그리고 초청의 대상을 통하여 어떤 사람들에게 관심을 기울이며 살아가야 하는 지를 통해 그리스도인이 살아가는 데 보람과 의미를 가지고 기쁨이 넘치는 삶을 살아가는 길을 알려주십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그리스도인이 진정한 기쁨을 가지고

 

살아가는 길을 살펴보기로 합니다.

 

1. 생명을 주는 치유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떡을 잡수시기 위해 한 바리새인 지도자 집에 들어가셨을 때, 율법 교사들과 바리새인들이 엿보고 있는 것 있었습니다. 과연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수종병자를 고치시는 가에 대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수종병자를 치유하시면 안식일을 범하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안식일을 범한다는 것은 율법이라기보다는 유대인들이 정해 놓은 유전을 범하는 것인데, 자기 자신들의 생각으로 만든 것을 가지고 하나님이 주신 것을 범한 것으로 만듭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그 병자를 고쳐주실 것임을 예견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자기 편리한대로 생각하며 살아가는 삶을 지적하신 것입니다. 즉 자기 중심적으로 해석하여 정죄하는 삶이 아니라 이웃에게 생명과 생명력을 부여해 주는 치유의 삶이 목적이 되어야 함을 말씀하십니다. 먼저 예수님께서는 이를 아시고 먼저 율법교사와 바리새인들에게 질문합니다. 안식일에 병 고쳐 주는 것이 합당하냐 아니하냐(3절) 그들은 이에 잠잠합니다. 그들이 답을 할 수 없는 것은 자기 자신에 관계된 것들에게는 적용하지 않는 다는 것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너희 중에 누가 그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졌으면 안식일에라도 곧 끌어내지 않겠느냐(5절) 인간의 모습, 죄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기중심적인 판단과 사고, 아전인수(我田引水)적인 생각은 인간의 본능적인 마음입니다. 자기중심의 삶은 진정한 가치를 외면하게 만들어 삶에 보람과 의미를 모르며 살아가게 합니다. 무엇이 중요한지를 생각하지 못하게 만들어갑니다. 자기 생각과 지식 그리고 경험을 내려놓고 하나님 생각과 하나님의 뜻을 살펴는 데서 시작합니다. 회개가 우선되어야 진리를 알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의 중심은 생명이어야 합니다. 자기 자신이 생명과 생명력이 있는 삶을 살아가면서 이웃에게 생명과 생명력을 가지도록 함께하는 삶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영생의 기쁨을 맛보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생명과 생명력을 누리면서 이웃에게 생명과 생명력을 갖게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이웃을 불신과 절망과 미움을 가지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이웃에게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이웃의 상처를 치유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이러한 삶은 주안에 들어가야 만이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인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만이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누리며 그 능력으로만이 가능합니다. 과연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말과 행동으로 자기 자신이 생명력을 얻어 생동감이 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지를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이웃에게 여러분들의 말과 행동으로 생명력을 주어 생동감 있게 하는 삶을 살아가는 지를 점검해 보십시오. 삶의 기쁨은 자기 자신과 이웃에게 생명과 생명력을 전하여 치유하는 곳에 임하게 됩니다.

 

2. 부끄럽지 않는 존귀한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이러한 생명과 생동감을 전하는 삶을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지를 예수님께서는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는 자의 태도를 통해 알려주십니다. 혼인잔치에 초청을 받은 것은 혼인을 축하하며 즐거움에 참여하기 위함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잔치에 참여하는 초청받은 앉는 자리에 초점을 맞추게 되면 그 잔치에서 주는 즐거움을 누리지 못하게 됩니다. 자리는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리는 방법이 됩니다. 사람은 누구 나다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리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자기 이름을 내기를 원합니다. 자리를 탐하고, 과장하기도 하고, 위장하기도 합니다.

이름을 내고 싶은 마음은 여행을 가서도 바위에 새기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자기 자신을 알아주지 않으면 섭섭하게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것이 즐거움을 잃어버리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인생을 즐겁게 살아가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사실 율법 교사나 바리새인들이 제일 기쁨이 넘치게 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살아가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율법 교사나 경건한 삶을 살아가는 바리새인들이 제일 많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누릴 수가 있음에도 누리지 못하고 이웃을 정죄하며 불평과 불만 속을 살아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높은 자리에 앉지 말라 차라리 가서 끝자리에 앉으라 높은 자리에 앉아 있다가 그 자리에 앉아야 할 높은 사람이 오면 그 자리를 내주게 되어 부끄럽게 됩니다. 그러나 끝자리에 앉더라도 자기 자신이 앉을 자리가 그 자리가 아니면 권면에 의해 자기 자리에 앉게 될 때에 사람들은 존귀하게 생각하여 영광이 있게 됩니다.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11절) 자기 자신을 높이려 할 때에 이웃의 반응을 보면 실감합니다. 아무리 높은 사람도 인정하는 사람들이 드물게 됩니다. 인간은 누구나 다 자기 자신이 높아지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은 높아지지 않으면 살 수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자기중심 속을 살아가는 인생은 이웃과 비교하며 높아지려고 애를 쓰며 살아갑니다. 별 것 아닌 것에도 높아 보이려고 애를 씁니다. 자기 자신보다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질투하며 시기하게 됩니다. 아무리 친한 관계라도, 가족 관계라도 그리고 이웃 관계라도 질투와 시기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자기 자신보다 못한 사람들은 무시하며 업신여기게 됩니다. 자기 자신보다 잘하는 사람들에게는 비굴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진리를 제대로 아는 그리스도인들은 이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자기 자신을 제대로 알고 인생을 제대로 알기에 자리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자기 자신과 이웃의 실체를 알기에 자리에 상관하지 않습니다. 자기 자신과 이웃을 제대로 아는 그리스도인은 자리에서 자유 함을 누리게 됩니다. 자기 자신과 이웃을 제대로 아는 그리스도인은 겸손할 수밖에 없습니다. 겸손한 삶에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3. 은혜를 베푸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누리는 자는 그 은혜와 사랑을 전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청함의 대상을 통하여 어떠한 사람들을 섬겨야 하는 지를 알려주고 계십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기 자신의 연약함을 알기에 이웃을 통해 그것을 보충하여 완벽해지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인간은 강한 사람, 이익을 줄 수 있는 사람에게 다가 갑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부담을 주거나, 도움이 안 될 것 같은 사람들을 피하게 됩니다. 이러한 아픔을 겪지 않으려고 힘을 키우기도 합니다. 손해 보지 않고 유익을 보려는 마음에 사로잡힐 때에 이웃은 보이지 않게 됩니다. 이웃에게 아픔과 상처를 주는 지도 모르고, 그리고 공동체를 파괴하며 연약한 사람들을 실족하게 하고 파괴를 시키는 것도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누리는 그리스도인의 관심은 힘이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 힘없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잔치에 초청합니다. 잔치의 초청을 통해 어떠한 유익을 탐하는 삶이 아니라 그 잔치에 초청하여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형제와 친척이나 부한 이웃이 아니라 가난한 자, 몸이 불편한 자, 저는 자와 맹인들을 초청합니다. 그들은 필요를 위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잔치대신에 그 물질로 이웃에 힘든 분들을 돕는 삶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감동을 받고 즐거워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항상 기뻐하라고 권면하는 것은 기쁨이 넘치는 삶을 살아가라는 말입니다. 기쁨이 넘치는 삶은 영생을 받고 누리는 자로서 이웃에게 생명을 전하고, 높아지려 하지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이웃을 조건 없이 섬기는 삶에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주 안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그리스도를 좇아 살아가는 삶에 자연스럽게 임하는 기쁨입니다. 이러한 삶이 복이며 하나님의 상급을 받는 은혜의 빚진 자의 삶입니다.
 

*야외예배

• 야외예배가 9월 11일(주), Five Islands Park에서 오전 10:45 예배 전 찬양으로 시작합니다. 교회에서    자동차로 5분 걸리는 곳으로 숲과 잔디밭이 있는 바닷가 공원의 자연 속에서 드리는 예배에 모든 교우    들의 참석을 바랍니다. 예배 후 점심식사를 마친 후에 전 교우들이 어울려 함께 운동과 게임을 하고 정    리까지의 전 일정을 오후 3:30경에 마칩니다. 이날 1부 예배는 평소와 같이 오전 8:00, 교회에서 있습    니다.

• 아래의 준비팀은 오전 10:00까지 오셔서 준비하기 바랍니다.

    예배 준비, 음향설치-예배부

    식탁과 그릴준비 및 정리-남여선교회 임원, EM

    게임 준비 및 상품-영어예배

•  Five Islands Park는 평소에는 뉴러셀 주민의 Park Card로 입장하는 공원이지만 9월 11일(주)은 우     리 교회에서 공원을 빌리는 비용을 내고 단독 사용합니다. 오는 주일 공원주차증을 연소자와 노약자가     있는 가정 등에 우선적으로 분배합니다. 주차증이 없는 가정은 구역원들과 카풀을 하시거나 공원 앞      Main Street에 주차할 수 있습니다.

• 야외예배 후 함께 나눌 음식을 아래와 같이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각 가정 - 반찬 한 가지씩 넉넉히, 가능한 교우는 보온병에 커피, 집에서 키운 깻잎 씻어오기 

    각 구역 - 10인분 솥으로 두솥씩(흰밥, 잡곡밥)

    여선교회- 바베큐 고기와 김치, 상추, 오이, 고추, 쌈장, 쟁반, 컵, 냅킨, 접시, 젓가락 등

    남선교회- 수박 10통, 차콜, 고기굽기

    영어예배- 물, 드링크, 아이스, 핫도그 

    시설관리부-비상약

•  Five Islands Park의 바다는 수영금지구역입니다. 18세 이하의 어린이는 보호자를 동반하여 바닷가에    가도록 유의해주십시오. 

•  KM은 계단식 Outdoor Concert Stage에서 예배를 드립니다. 깔고 앉을 것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교회에서 Five Islands Park 가는 길(1.7마일):

   Pintard Avenue에서 Main St.로 우회전하여 가다가 오른편의 Honda Dealer앞 신호등에서 Le          Fevres Lane으로 우회전하여 들어가면 공원입니다. (공원의 개장시간은 9시 30분입니다.)

 

*정관개정위원회 임명

교회의 모든 규칙과 행정은 PCUSA의 규례서(Book of Order)와 본 교회의 정관(Bylaws)에 의거하여 행합니다. 금번 노회에서는 모든 소속 교회가 아동보호, 안전에 대한 정책(Child Protection/Safety Policy)과 성적비행방지정책 (Sexual Misconduct Policy)을 제정하여 각 교회가 이를 교육하고 정관에도 명시하도록 통보되었습니다. 본 교회는 이를 위해 정관개정위원회를 아래와 같이 구성하여 시행할 것입니다.

       위원장: 김종수 장로

       위  원: 하항윤 장로(당회),

               강재영, 윤덕환 , 손태준(평신도)

         Michael Winslow, 조미아(제직회)

*동전모으기

선교부에서는 9월 한달 동안 동전을 모아 One Hour Sharing을 지원합니다.

각 가정에서는 그동안 사랑의 저금통에 모아주신 동전을 가져오시기 바랍니다. 

 

*성가대 헌신예배

성가대 헌신예배가 9월 14일(수) 오후 8:30, 본당에서 있습니다. 성가대의 헌신을 다짐하는 헌신예배에 온 교우들이 함께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주제:“레아의 찬양”(창 29:31-35)

  강사: 나광수 목사, 새삶교회(Whitestone) 담임, 서울감리교 신학대학 졸업,

        서울 신학교 음악 전공, Brooklyn Conservatory 음악대학에서 지휘전공

*소망회

소망회가 9월 13일(화) 오전 11:00, 길드룸에서 있습니다. 찬양과 말씀, 점심식사와 친교를 나눕니다.

*1여선교회

제1여선교회 모임이 9월 10일(토) 낮 12:00, 길드룸에서 있습니다.

*새벽기도회   

토요 새벽기도회(오전 6시, 소예배실)의 찬양 담당 구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각 구역장은 구역찬송곡을    반주봉사를 해주시는 강에스더 집사(917-744-5048)에게 한 주전에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9월 3일-9구역     9월 10일-1구역       9월 17일-2구역     24일-3구역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6시, 소예배실에서 새벽기도회가 있습니다. 한 주간 동안 교회를 위    하여 아래의 제목으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월)한주간의 신앙성장과 가족, 교회부흥          

    (화)복음전파, 교회부흥                 

    (수)각 지단체의 활성화, 교회부흥

    (목)사역자들, 교회부흥

    (금)모국, 이민사회, 미국, 교회부흥

    (토)어려움을 겪는 교우, 2세, 교회부흥

*수요예배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본당에서 수요예배를 드립니다. 기도 담당 집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8월 31일-김영춘       9월 7일-김용애       14일-성가대헌신예배      21일-양  석

 

*방문 및 등록

지난 주일 1부예배에 김순권 장로(국제옥수수재단 대표)와 한은실 목사 내외 그리고 아들, 2부예배에 최제임스(강에스더)의 장남 가족, 그리고 김명애씨가 방문하여 우리와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주안에서 환영합니다.

 

*9월 봉사당번

안내당번은 예배부, 다과당번은 친교부에서 작성합니다. 교회의 모든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교우들의 협조를 바랍니다. 친교시간에 교우들을 대접하고자 하는 교우는 미리 친교부(홍순명 장로)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문의가 있는 교우는 각 부서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예배위원:  1부-송재한 이윤호    2부-김진숙 진양미

날짜

예배기도

친교기도

안내/헌금 당번

다과 당번(2부)

헌화당번

4일

하항윤

박기범

 1부: 최동열 강승희

 2부: 이재훈 연문숙 최수현 최은제

 1부: 홍정수 서경애 

 2부: 영어예배

  오응종 이은정

  문현호 정주명       안효옥

11일

홍순명

이종무

 1부: 계치호 노  려 

 2부: 김종기 박현숙 손용열 진양미

 1부: 이리사

 2부: 야외예배

  김종수 최양숙

  정진기 김석미

  홍경완 홍정인

18일

김은수

하항윤

 1부: 김정완 강재옥

 2부: 김령자 김순자 장인숙 홍명혜

 1부: 손영탁 김혜자

 2부: 김종수 최양숙 손용열 진양미         김형섭 윤영옥 민혜주 박귀영

  이상철 김복희

  옥달인 정호정

25일

김종수

김은수

 1부: 손영탁 김혜자 

 2부: 김충선 백경욱 양  석 유영렬

 1부: 오응종 이은정

 2부: 정영태 윤정미 전문종 이영숙         강재영 갈현숙 김금주 우종화 

  하항윤 김길영

  이중규 김미혜

 

☎ 이태준 담임목사 (914)715-0944 / 서용정 부 목 사 (201)240-5544 / 교  회 사무실 (914)738-3076

☎ 이준형 교육목사 (267)401-2606 / Christine Bae 전도사 (845)535-1456 / 윤소영 전도사 (203)450-7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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