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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소식

2017.01.02 21:16

주간소식 12/06/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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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Box:    주 간 소 식 
   Weekly Newsletter                                           2016년 12월 6일  발행 제 1965호
   웨스트체스터연합교회                          THE KOREAN PRESBYTERIAN CHURCH OF WESTCHESTER
   담임목사 : 이 태 준                                      50 PINTARD AVENUE, NEW ROCHELLE, N.Y.	10801
   THE REV. TAEJOON LEE                                TEL: (914)738-3076   WWW.KPCOW.COM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교우들에게

 

             

만남! 지난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산타도밍고에서 산티에고까지 김성경선교사님 가족을 만나러 전구 선교사님과 고속버스를 탔습니다. 버스가 도착하자 전구선교사님이 김성경선교사님을 창가로 발견하고 저분인 것 같다고 말합니다. 처음 뵙는 분이라 서먹서먹할 줄 알았는데, 오래 전에 만나 뵌 분 같았습니다. 그것은 그분에 대하여 듣고 그분에 관한 기사와 간증을 읽었기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처음 뵙는데도 친근함을 느낌은 미리 그분에 대하여 공부를 했기 때문입니다. 주님과의 만남도 그러합니다. 그분에 대하여 듣고 읽으며 묵상하면 그분과의 실제의 만남이 친근해지게 됩니다. 주님과 만나시는 즐거운 성탄이 되십시오,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도다(시 1:2)

                                                 목사 이태준 드림

                                       오는 주일 예배 안내

                             2016년 12월 11일 오전 8:00(1부) 11:30(2부)

 예배기도: 김은수 장로 2부 친교기도: 정상현 장로

 예배위원:             1부 송재한 이윤호  2부 김종기 손용열

 안내헌금:             1부 계치호 노  려          

         2부 김동욱 김숙자 윤영일 김인주

  다과당번: 1부 이종무 임경옥   

            2부 박광련 김진숙 김종기 박현숙

                양재하 오정은 이종원 이경옥

  헌    화: 이태준 박혜경 박광련 김진숙

            옥달인 정호정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

(마 3:1-12)

2016년 12월 4일                                            이태준 목사

 

 

재대로 알지 못하고 안다고 생각할 때, 경험이 없어 한 가지에 매일 때 그리고 이론만 알고 실제를 모를 때 인간은 실수와 착각, 잘못된 판단을 하기가 쉽게 됩니다. 그러므로 살아가는 삶 속에 회의가 생기기도 합니다. 신앙의 여정 속에서 신앙의 회의, 사역에 대한 회의를 가져오는 시기를 가지게 되는 때가 있습니다. 시험에 드는 시간입니다. 이럴 때에 나타나는 현상은 자기 자신에게 짜증이 나면서 자기 자신이 변하려 하지 않고, 이웃과 세상을 변하게 하려 하면서 불만과 불평이 가득해지게 되는 시기가 있게 됩니다. 인생가운데 이러한 것이 왕성한 시절은 열정이 넘치고 지식이 많아지지만 경험이 부족한 대학시절이 될 것입니다. 세상이 말하는 정의감에 불타고, 기성세대가 다 썩은 것 같아 보이는 시절입니다.

 

그 시절, 저는 스승이 해주신 그 말씀이 잊혀 지지 않습니다. 이군! 장미꽃이 피기도 전에 꺾여서는 안 되네, 실력을 기르게, 지금 자네가 썩었다고 하는 세대가 4.19세대라는 사실을 잊지 말게 그 때에 믿음의 생활에도 예외가 아니라 회의가 들어옵니다. 교회를 보면 위선 덩어리, 성경 특히 구약을 보면 사랑을 외치지만 잔인한 사건들이 많이 나오기에 사랑하라는 말에 위선을 느낍니다. 교회를 떠나고, 주님을 떠나려는 회의가 들어가는 그 때에 세 가지 꿈을 동시에 꾸면서 하나님의 경고를 깨닫게 됩니다. 한 가지는 밀터스라는 신비한 언어를 통한 상징적인 꿈이었고, 다른 한 가지는 히스기야 왕이 생명을 연장 받는 사건을 꿈으로 나타납니다. 그리고 다른 한 가지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구절이었는데, 오늘 본문 중에 있습니다. 이미 도끼가 나무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10절) 성령이 가져다주는 꿈은 회개를 통하여 믿음, 소망, 사랑을 가져다줍니다. 마귀가 가져다주는 꿈은 교만을 통하여 의심, 절망, 미움을 가져다줍니다.

 

오늘 본문은 기독교의 근본교리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잊어버리면 절대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누릴 수 없는 교리이기도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회개와 은총, 율법과 복음, 죽음과 영생의 관계와 비밀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를 알 때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누리며 나누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보람과 의미를 누리면서 살아갈 수 있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살아가는 삶에서 합당한 열매를 맺으며 살아갈 수 있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이러한 삶을 사라가는 비밀을 오늘 본문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1. 자기 자신이 죄인임을 고백해야 합니다.

 

신앙인들이 이 은혜와 사랑을 누리려면 먼저 요구되는 것, 먼저 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알고, 성령의 열매가 삶 속에 맺히려면 하나님이 임재 즉 성령의 임재를 통해 하나님이 알려주시고 성령이 임재하여 충만하면 그 삶에는 자연스럽게 성령의 열매가 맺히게 됩니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갈 5:22,23) 즉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가 자연스럽게 맺히고 이루어지며 금지할 법이 없이 자연스럽게 삶 속에 맺히기 전에 인간에게 요구되고 해야 하는 일입니다.

 

하나님이 일하시도록, 주님이 인도하시도록, 성령이 역사하시도록 그 길을 준비하고 곧게 하는 일이 영접하는 일입니다. 회개! 예수님, 세례요한 그리고 세상의 모든 전도자들이 제일 먼저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회개하라 회개는 은혜로의 초청입니다. 심판을 통한 형벌을 알림은 용서에로의 초청입니다. 율법은 복음에로의 초청입니다. 오늘 본문의 주제도, 핵심도, 요청하고 지시하는 것도 바로 회개하는 일입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2절) 다 그에게 나아와 자기들의 죄를 자복하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니(6절)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8절) 다가온 천국에 들어가고, 세례를 받고 구원받으려면 그리고 합당한 열매를 맺으려면 먼저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는 자기 자신의 죄를 자복하는 것입니다. 스스로 자기 자신이 죄인임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 회개의 시작은 자기 자신이 진실 된 마음으로 회개한지를 알 수 있는 방법입니다. 진정으로 회개하는 자는 이웃을 정죄하거나 비판할 수 없습니다. 자기 자신의 허물과 죄를, 자기 자신이 의인이 아닌 죄인임을 그리고 자기 자신이 이웃을 심판할 자격이 없는 자임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입니다.

 

진정으로 회개하는 자는 이웃에게 군림하지 못합니다. 자기 자신의 실체를 알기에, 자기 자신이 완전하고 완벽할 수 없는 존재임을 알기에 이웃에게 군림할 수 없습니다. 자기 자신이 모든 것을 알고 모든 것을 할 수 없는 부족하고 한계 된 존재임을 알기에 이웃에게 군림할 수 없습니다. 회개는 겸손으로 나타납니다. 이를 알 때에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것이 다름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자기 자신에게 주신 은사와 다른 사람들에게 주신 은사가 다름을 알게 됩니다. 이웃을 존중하고 낫게 여김으로 나타납니다. 가르치기 보다는 배우려는 삶으로 나타납니다.

 

2. 하나님의 심판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회개는 심판이 있음을 깨닫는 자가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심판이 있음을 그리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역자들을 통하여 심판을 경고하시는 이유입니다. 살아가는 삶의 현장에서도 어떻게 살았는지 언젠가는 평가가 되는 때가 있습니다. 시험이 있고, 그리고 이 세상을 떠날 때, 즉 죽을 때가 있습니다. 죽음 후에 하나님은 지옥과 천당이 있음을 말씀하십니다. 영원한 지옥 불이 있고, 영원한 천국의 삶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세례요한을 통하여 도끼와 키를 통해 불에 던지는 비유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이미 도끼가 나무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10절) 이미 심판의 도끼가 뿌리에 놓여있어 나무를 찍어 쓰러뜨려 나무를 불에 던져 태울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좋은 열매를 맺는 나무인지, 아니면 빈 열매를 맺는 나무인지를 보고 도끼질을 하게 됩니다. 키를 까불어 쭉정이인지 알곡인지를 판단할 그 날이 옵니다. 좋은 열매! 바로 사랑의 열매, 성령의 열매를 맺고 있는 지를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즉 세월을 낭비하지 않고 성령을 쫓아 살아 왔는지를 심판하실 그 날입니다. 그 날이 있음을 알게 되면 준비하게 되고 예비하게 됩니다. 그 준비와 예비는 회개로부터 시작됩니다.

 

진정으로 회개하는 자는 심판의 형벌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아는 자입니다. 영적 죽음, 영벌이며 지옥입니다. 태워서 없어 질 허무함을 알게 됩니다. 나쁜 열매를 맺고, 쭉정이가 되어 불에 태워질 것임을 알게 되면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공의를 알 때에 그 심판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을 우습게 여기며 살아온 자기 자신을 실체를 알게 됩니다. 자기 자신의 죄악된 삶이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를 알게 됩니다. 하나님께 불순종한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님께 함부로 한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함부로 조롱한 자기 자신을 알게 됩니다. 그 결과가 쭉정이며, 그 결과가 세월을 허송하는 것이며 그 결과가 아무런 의미 없는 인생임을 알게 됩니다. 다 되어서가 아니라 미리 이것을 깨달을 때에 회개가 나옵니다. 자기 자신이 어리석었음을, 자기 자신이 교만하였음을, 자기 자신이 사악하였음을, 자기 자신을 꾸미고, 높이고, 자랑하고 실제가 아닌 회칠한 무덤같이 보이는 위선의 삶을 발견하게 됩니다. 아는 척하고, 하는 척하고, 있는 척하는 인생을 살아왔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마치 고기 떼들이 대서양에 같이 한 개울을 밀물 때에 올라왔다가 미처 썰물 때에 돌아가지 못해 돌을 위해서 죽어가는 것처럼 어리석은 인생을 살아왔음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의 은총을 믿음으로 받아야 합니다.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11절) 회개하고 죄책감에 빠져 절망한다면 그것은 합당한 열매를 맺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자신이 죄인 됨을 아는 자, 자기 자신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아님을 아는 자입니다. 자기 자신이 모든 것을 알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닌 피조물임을 아는 자입니다. 참 하나님이 누구시고, 그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됩니다. 즉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을 알게 됩니다.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왜 이 땅에 오셨는지, 예수님이 왜 십자가에 돌아가셨는지, 예수님이 왜 부활하셨는지를 알게 됩니다. 자기 자신이 회개하며 깨달은 죄의 대가를 대신 갚으시기 위해 오심을 알게 됩니다. 용서의 은총을 받기만 하면, 대속의 사랑을 믿기만 하면, 인정만 하면 용서받아 영생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음을 알게 됩니다. 그 사랑을 믿고 따라가는 인생에 열매들이 자연스럽게 맺히기 시작됩니다. 우리들은 이것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누린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누리는 자는 그 은혜와 사랑의 빚진 자가 되어 그 은혜와 사랑을 나누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마귀의 도구가 되어 불에 태워 없어질 존재가 성령의 불을 받아 하나님의 영광의 도구로 살아가는 삶으로 변합니다. 자기 자신이 이해되고, 자기 자신의 판단으로 존재하는 하나님이라면 이미 하나님이 아니심을 알 때에, 하나님의 존재를 믿음으로 받아 순종하며 나아갈 때에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의 경험으로 알아가는 것이 믿음의 삶입니다. 삶의 모든 것이 은혜인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누리고 나누며 살아가는 것이 합당한 열매를 맺으며 살아가는 삶입니다. 회개는 짐이 아니라 은혜로의 초청입니다. 회개는 죄책감의 늪이 아니라 용서의 은총을 만끽하게 하기 위한 은혜의 바다로의 초청입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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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절

오는 주일은 대림절 셋째주일입니다. 대림절은 아기 예수의 탄생과 재림 예수님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성탄절까지 지키는 절기입니다. 삶 속에서 그리스도의 임재를

경험하기를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임시공동의회 

 임시공동의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활동(정)교인은 모두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2016년 12월 18일(주) 2부 예배 후 즉시

   장소: 본당

   안건: 이태준 목사 목회관계 해제

 

 

*성탄이브촛불예배

성탄이브촛불예배가 24일(토) 오후 8:00, 본당에서 있습니다. 우리의 빛 되신 

아기예수 탄생의 의미를 되새기며 성가대의 성탄절 칸타타 찬양으로 전교우가

함께 예배를 드립니다. 예배 후에는 Social Hall에서 모두 함께 친교를 나눕니다.

 

*성탄주일예배

구주 예수가 이 땅에 오심을 축하하는 성탄주일예배가 25일(주)에 있습니다. 본당에서 영어예배부와 중고등부와 합동으로 예배를 드리며 예배 중 세례식이 있습니다. 1부예배는 오전 8시에 있지만, 가능하시면 2부예배에 참석하셔서 온교우가 함께 예배드릴 수 있기 바랍니다. 2부예배 후 여선교회와 각 구역이 준비하는 만찬이 있습니다.

 

*임시당회

임시당회(신임)가 오는 주일(11일) 오후 2:30-4:30까지 2층 회의실에서 열립니다.

*제직회

제직회 날짜가 변경되었습니다. 신구 제직들이 모이는 연말제직회가 18일(주) 오후 2:30-3:30, 길드룸에서 있습니다.

*임직식

12월 18일(주)은 영어예배와 중고등부와 함께 공동예배를 드리며 2017년부터 3년 동안 사역하실 제직들의 임직식이 있습니다.

 

*지단체 정기총회

• 소망회 정기총회가 오는 주일(11일) 2부예배 후 즉시 본당에서 있습니다. 활동교인으로 70세 이상의 남    녀 교우들은 모두 소망회 회원입니다.

• 여선교회 정기총회가 오는 주일(11일) 2부예배 후 즉시 길드룸에서 있습니다. 여선교회 회원은 여성 활    동 교인으로 제1여선교회(60대), 제2여선교회(50대), 제3여선교회(40대)에 소속됩니다. 

 

*성탄축하만찬

성탄주일(25일) 2부예배 후 성탄축하만찬이 있습니다. 각 구역은 아래와 같이 준비해주시고 여선교회 임원들은 오전 9:30에 주방에 모여서 준비합니다. 아래 괄호 안의 음식 재료는 각 구역당 준비재료입니다. 청포묵은 썰어오고, 미니박초이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두부는 한모를 10조각(반자르고 각기 5조각)내어 기름에 부쳐서 가져옵니다. 양념은 여선교회에서 준비합니다.

   1, 2, 3구역 : 호박게살전(호박 20개, 게살 2Pack 계란 3 더즌, 파4단)

                 두부전(풀무원 두부 10모)

                 미니 박초이 6팩

   4, 5, 6, 7구역: 잡채(당면 2Kg, 시금치 6단, 양파 큰 6개, 표고버섯 5oz(142g) 당근 1LB)

                  미니 박초이 6팩

   8, 9구역: 청포묵( 8온스짜리 3Pack)

            두부전 (풀무원 두부 10모)

   여선교회: 불고기 80LB, 김치, 양념, 귤, 우유, 드링크

   뒷정리: 9구역, 1구역

 

*사랑의 저금통

선교부에서는 12월 한달동안 동전모으기를 실시합니다. 각 가정의 사랑의 저금통에 모아진 동전과 성금을 모아 노회의 구제기금으로 보냅니다.

 

*유아세례 부모교육

유아세례 부모교육이 18일 오후 1:00-2:00, 2층회의실에서 있습니다.  

 

*중고등부 겨울수련회

중고등부 겨울수련회는 26일(월)-28일(수)까지 Holmes Presbyterian Camp & Conference Center에서 있습니다.

 

 

*각부보고서

각 부서와 지단체 그리고 각 위원회는 올해의 활동보고서를 12월 25일 주일까지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제직 각부서, 남녀선교회, 청년회, 공천위원회, 예결위원회, IT위원회 등)

 

*도난주의

지난 11월 23일(수) 저녁에 친교실로 음식을 나르는 중이던 브라질성도의 차량 안에 있던 현금과 물건들을 도난당했습니다. 주차장에 주차할 때 차문을 꼭 잠그고 귀중품은 차에 두지 마십시오.

 

*소망회 월례모임

소망회는 12월 13일(화) 오전 11시 30분까지 교회 주차장에서 모여 외부식당에서 연말모임을 갖습니다. 

 

* 2017년 헌화표 

2017년도 헌화표가 친교실 입구벽에 있습니다. 한 주간에 두가정 이상 서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서명한 가정은 그 주일이나 전후로 $40, 헌화헌금으로 드리기 바랍니다.

 

*내년도 주소록

 올해의 주소록에서 주소나 전화번호가 바뀐 가정은 사무실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담당: 최양숙 집사)

 내년도 주소록을 위한 사진촬영 하실 교우는 친교실에서 정다니엘 집사님에게 사진을 찍으시거나 사진    이 있는 경우 사무실에 제출하거나 사진 파일을 전송(Office@kpcow.org) 해주시기 바랍니다.

 

*새벽기도회   

토요 새벽기도회(오전 6시, 소예배실)의 찬양 담당 구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각 구역장은 구역찬송곡을    반주봉사를 해주시는 강에스더 집사(917-744-5048)에게 한 주전에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12월 10일-5구역          17일-6구역         24일-7구역           31일-8구역  

 

*수요예배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본당에서 수요예배를 드립니다. 기도 담당 집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12월 7일-최양숙         14일-박봉석         21일-손용열        28일-이재훈

 

*구역예배

7 구역: 12월 4일(주),  인도 및 말씀: 홍순명 구역장,   장소: 교회,   참석: 10명

 

☎ 이태준 담임목사 (914)715-0944 / 서용정 부 목 사 (201)240-5544 / 교  회 사무실 (914)738-3076

☎ 이준형 교육목사 (267)401-2606 / Christine Bae 전도사 (845)535-1456 / 윤소영 전도사 (203)450-7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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