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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COW

주간소식

2017.01.22 11:51

주간소식 01/17/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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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Box:    주 간 소 식 
   Weekly Newsletter                                           2017년 1월 17일   발행 제 1971호
   웨스트체스터연합교회                          THE KOREAN PRESBYTERIAN CHURCH OF WESTCHESTER
   담임목사 : 이 태 준                                      50 PINTARD AVENUE, NEW ROCHELLE, N.Y.	10801
   THE REV. TAEJOON LEE                                TEL: (914)738-3076   WWW.KPCOW.COM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교우들에게

             

이제 제가 떠나면 본격적으로 임시목회자 청빙위원회를 통해 임시목사님 청빙이 시작됩니다. 먼저 교우들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청빙위원회를 통해 당회가 청빙을 결정할 때에 담임목회자를 청빙할 때까지 임시지만 잘 정지작업을 한 후에 담임목회자를 청빙해 올 수 있도록 하나님께 간구하며 청빙위원회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먼저 모든 대화에 주의를 해야 합니다. 청빙위원회의 역할과 당회의 권위를 인정해 주고 격려하여 활동하는 데에 지장을 받지 않도록 협력해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청빙위원, 당회원 그리고 온 교우들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할 때에 하나님이 정하신 주의 종이 부임하게 될 것입니다. 노회와 협력하여 귀한 종이 후임으로 오시길 기원합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빌4:6)

                                                 목사 이태준 드림                               
 

 

                                       오는 주일 예배 안내

                             2017년 1월 22일 오전 8:00(1부) 11:30(2부)

 예배기도: 정영태 장로    친교기도: 김은수 장로

 예배위원:             1부 정진기 김석미 2부 안수진 유영렬

 안내헌금:             1부 신경희 임경옥          

         2부 김길영 김미수 최양숙 민혜주

  다과당번: 1, 2부

     김충선 양  석 유영렬 윤덕환 이경희 정정환

  헌    화: 이무영 홍순명  

 

여호와께 있고

(사 49:1-7)

2017년 1월 15일                                            이태준 목사

 

     
 

 

아주 옛날에 뿌려진 씨앗들이 열매 맺히는 것들을 나이가 들어가면서 보게 되는 경우들이 종종 있게 됩니다. 오래전 어리석어 보였던 사역자들이 지혜로웠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영향을 받고 열매를 맺었음을 긴 세월이 지난 후에 알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은 모두 하나님의 사역자들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삶을 통하여 복음을 전하는 사역입니다. 교회에서 하는 사역이나 교회 밖에서 하는 사역이나 모두가 하나님의 사역을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회에서 빛을 증거 해야 하는 그리스도인들이 힘을 잃는 것은 교회 안과 밖이 다른 경우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묵묵히 교회 안과 밖이 같게 주님을 따르는 사람들이 사회에 빛을 전하게 됩니다.

 

최근에 페이스 북에서 사랑하며 아끼던 후배가 누구나 머물고 싶은 중요한 직책에서 본인이 다른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사임을 청한 내용을 보게 됩니다. “가능한 한 나를 감추고 교수와 학생들이 그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보이지 않는 뒷받침을 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겸손과 온유의 리더십을 좌우명으로 삼고 항상 모든 안건을 세심히 챙기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댓글은 이렇습니다. “직장에서는 교회에서 하듯이 사는 분이 드문데” “교회에서나 밖에서나 한결 같으시네요”

 

오늘 본문은 여호와의 종의 노래입니다. 이사야서에 4번 나옵니다. 그 중에 두번째 여호와의 종의 노래이며 여호와의 종인 메시아의 노래입니다. 여호와의 종, 즉 하나님의 사역자로서 메시아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예언입니다. 동시에 하나님의 사역자인 우리들에 대한 예언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사역자들은 일시적으로 실패같이 보이나 영원한 성공의 사역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믿음의 본을 보인 하나님의 사역자들에게 나타나는 일이기도 합니다. 아브라함을 비롯한 요셉, 다윗 모든 구약의 사역자들도 이러한 삶을 살았습니다. 예수님, 예수님의 제자들, 사도 바울 등 모든 신약의 사역자들도 이러한 삶을 살았습니다. 성 어거스틴을 비롯해 기독교 역사에 우리들에게 보이는 사역자들도 이러한 삶을 살았습니다. 주기철, 손양원 목사님들 한국 기독교 역사의 인물들도 이러한 삶을 살았습니다. 부분적, 일시적으로 실패자들 같아 보이나 영원히 존경을 받는 하나님의 사역자들도 이러한 삶을 살았습니다. 어떻게 인내하며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바라보며 하나님의 사역을 하였는가를 오늘 본문에서 살펴봅니다.

 

1. 부르심이 하나님께 있음을 아는 삶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자기 자신이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부르셨음을 의미합니다. 자기 스스로 하나님이 부르심을 아는 자입니다. 여호와께서 태에서부터 나를 부르셨고 내 어머니의 복중에서부터 내 이름을 기억하셨으며(1절) 그는 태에서부터 나를 그의 종으로 지으신 이시요(5절) 이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 신실하신 여호와 그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7절)

 

자기 자신이 성도임을 아는 자는 자기 자신의 삶이 성스러운 삶임을 아는 자가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별된 하나님의 자녀임을 아는 자는 만나는 만남이 성스러운 만남임을 알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별된 하나님의 자녀임을 아는 자는 일어나는 일들의 성스러운 사건임을 알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별된 하나님의 자녀임을 아는 자는 자기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과 조건이 성역임을 알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별된 하나님의 자녀임을 아는 자는 자기 자신에게 주어진 일들이 성스러운 사역임을 알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별된 하나님의 자녀임을 아는 자는 자기 자신에게 주어진 직분이 성직임을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살아가는 삶의 현장에서 자기 자신이 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자기 자신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찾으며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부르신 목적과 뜻을 이루어야 하는 것이 하나님이 부르신 종들이 해야 할 사역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 비밀을 알기에 자기 자신의 환경과 조건에 사로잡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환경과 조건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배경이 됨을 알게 됩니다. 자기 자신의 고난의 환경과 조건이 복음을 전하는 귀한 기회와 수단이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순교의 현장에서 스데반 집사님이 복음이 무엇인지를 그 자리에 모인 자들만이 아니라 셀 수 없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기회로 삼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스데반은 설교 후 무리들이 돌을 들어 자기 자신에게 던질 때에 이렇게 말하며 순교합니다.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행 7:59,60) 억울한 소리가 삶에 던져짐에도 용서하며 도리어 그들을 옹호하며 자기 자신을 절제한 이유는 바로 하나님이 부르신 하나님의 자녀임을 아는 하나님의 사역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이며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은 자기 자신이 만든 것이거나 세상이 준 것이 아니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부르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모든 것이 성스러운 것입니다. 그분이 부르시고 그분이 주셨고 그분이 구별하셨기 때문입니다.

 

2. 판단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말하기를 내가 헛되이 수고하였으며 무익하게 공연히 내 힘을 다하였다 하였도다 참으로 나에 대한 판단이 여호와께 있고 나의 보응이 나의 하나님께 있느니라(4절) 하나님의 사역자들은 천국이 아니라 이 세상에서 사역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역자는 하나님의 자녀이지만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인생이기에 회의와 좌절과 낙망의 시간이 있게 마련입니다. 자기 자신이 하나님의 뜻을 위해 열심히 사역을 하지만 그 사역이 헛되고 무익한 것 같은 생각에 사로잡힙니다. 그래서 중지하고, 포기하고, 탈출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하나님의 뜻인지를 점검해 보는 일입니다. 즉 하나님이 판단하시기에 하나님의 뜻이면 그 사역의 결과는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판단하시기에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그 사역의 결과는 헛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회개하고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합니다. 만일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거나 장애물이 되는 대상이 있다면 하나님이 알아서 하시기에 본인이 앞서면 안 됩니다. 이것이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을 통해 하나님의 사역자들에게 하신 약속입니다.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창 12:3) 그러므로 이에 대한 처리는 하나님의 판단에 맡기고 하나님의 사역자들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해 순종해 나가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사역자라고 하면서 그 방해나 장애물과 대면하며 자기 힘으로 제거하려할 때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지 못합니다. 교회, 가정, 공동체들에 평안이 없고, 만족이 없는 이유입니다.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뜻을 찾아 순종해 나갈 때에 그 장애는 하나님이 제거하고, 도리어 그 장애를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 감을 경험하게 됩니다. 예수님이 보여주신 사역의 길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인 하나님의 사역자의 길이기도 합니다. 베드로, 바울 등 모든 하나님의 사역자의 길입니다. 고난과 멸시 그리고 억울함과 죽음을 당하면서도 인내하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합니다. 그 모든 것은 영생의 기쁨을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길임을 알고 묵묵히 순종할 때에 죽음을 통한 부활의 기쁨으로 영생의 길을 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고난을 해결하시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가 이르시되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매우 쉬운 일이라(6절) 하나님께서 구원하시는 일은 어려운 일이 아니라 매우 쉬운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신 분이며, 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분이며 하나님께서는 절대적이며 초월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십니다. 아주 쉬운 일을 하나님께서 미루심에는 하나님의 오묘하신 뜻과 섭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자기 자신의 전부를 맡기고, 하나님의 뜻을 찾아서 순종해 가야 합니다. 뜻도 맡기고, 방법도 맡기고, 시기도 맡기고 그리고 결과도 맡기고 나아가며 순종할 때에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방법을, 그리고 때를 찾아서 순종할 때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열매를 맺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과 방법 그리고 때를 찾기 위해 하나님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여야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뜻과 방법 그리고 때를 찾기 위해 하나님과 깊은 대화인 기도를 해야 합니다.

 

3. 영광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삶의 영광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 즉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알리는 삶입니다. 하나님을 경험함으로, 하나님의 빛을 전하는 삶을 의미합니다. 먼저 하나님이 보시기에 영광스러운 삶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사용하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가는 삶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여호와 보시기에 영화롭게 되었으며 나의 하나님은 나의 힘이 되셨도다(5절) 하나님께서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한 이방의 빛으로 삼으신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내가 또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6절) 결국에는 세상 사람들이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하나님의 사역자들을 통해 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왕들이 보고 일어서며 고관들이 경배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 신실하신 여호와 그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7절) 부르심도 보내심도, 판단하시는 것도, 열매를 맺어 영광을 받는 것도 여호와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 방법, 때를 구하고 찾아 순종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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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공동의회 

<2017년 정기공동의회 개최 공고>

 

     2017년 웨스트체스터연합교회 정기공동의회를 다음과 같이 개회합니다.

    활동(정)교인께서는 모두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2017년 1월 22일(주) 2부예배 후 즉시

          장소: 본당

                                                                2017년 1월 4일

                                                     웨스트체스터연합교회 당회장

 

올해의 표어

올해의 표어와 성경말씀은 아래와 같습니다. 주보 앞면에 있습니다. 올 한해동안 마음에 새기고 다짐하기 바랍니다.

  신실함으로 행하라 (Let us be faithful)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더불어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

       고전 1:9 (1 Corinthians 1:9)

          -주님의 신실하심을 찬양하고 (Celebrate God’s Faithfulness)

          -주님과 교제하며 (Build Relationship)

          -주님을 따르라 (Follow Jesus)

 

은퇴감사주일

이태준 목사님과의 마지막 주일인 29일(주)은 은퇴감사주일로 영어예배와 중고등부, 유초등부와 전 교우들이 함께 예배를 드립니다. 성찬을 나누며 예배후 영어예배와 남녀선교회에서 준비하는 만찬을 나눕니다

유초등부

유초등부는 2층의 예배실에 책장을 마련했습니다. 어린이들이 대출기록부에 사인하고 한권씩 빌려갔다가 다음 주일에 가져오도록 합니다. 도서 마련을 위하여 어린이를 위한 신앙도서를 기부받습니다.

   담당: Joon Chung 집사, joonhwang99@yahoo.com

 

성가대

올해 성가대원으로 봉사하실 교우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교우들의 격려와 기도를 바랍니다.

[1부]지 휘 자:이상철   반주자: 최유진  

     소프라노:김복희 김석미 안효옥 이애길 조정자

     알   토: 강 에스더 김용애      테  너: 박찬명        베이스: 조호병

[2부]지 휘 자:문현호   반주자:이현주   총무:김금숙   서기:갈현숙

     소프라노:김명희(파트장) 갈현숙 강정림 김금숙 김금주 김영숙 김진성 손금자 안효옥 윤정미 이연수

              이영숙 이진민 정호정 홍양자 홍유이

     알   토: 정주명(파트장) 강에스더 김승자 윤경희 전인경 최창희

     테   너: 강재영(파트장) 윤관우 장현설 최명섭

     베이스 : 장동호(파트장) 박광련 박봉석 송승엽 오계수 전문종 정상현  

 

선교부

 선교부 모임이 2월 4일(토) 오후 6:00, 샬롬룸에서 있습니다.

올해 단기선교는 7월 8일(토)-15일(토), 선교지는 페루로 정해졌습니다. 교우들의 참여와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제직훈련

노회에서 제공하는 제직들을 위한 훈련이 우리 교회에서 있습니다. 주위의 다른 교회에서도 참석하는 모임입니다. 우리 교회의 당회원과 제직, 공천위원, 그리고 관심 있으신 교우들의 참석을 바랍니다.

   2월  19일(주), 오후 1:30:다과, 오후 2:00~6:00 훈련 

 

장학금

옛 교우였던 강충무(김인애)집사님이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위한 장학재단을 설립하여 장학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해당학생들의 지원을 바랍니다.

  인원:12명, 1인당 $5,000 장학금 지원,  참고: www.edwardkangfoundation.org

  

여선교회 임원회

여선교회 임원회가 오는 주일(22일) 오후 5:00, 전인경 회장댁에서 있습니다. 임원과 특별행사부원(구역장 가정), 제1, 2, 3여선교회 임원은 모두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수요예배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본당에서 수요예배를 드립니다. 기도 담당 집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1월 18일-최창희     25일-김길영      2월 1일-김미애       8일-김순임

새벽기도회   

토요 새벽기도회(오전 6시, 소예배실)의 찬양 담당 구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각 구역장은 구역찬송곡을    반주봉사를 해주시는 강에스더 집사(917-744-5048)에게 한 주전에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1월 21일-2구역       28일-3구역         2월 5일-4구역          12일-5구역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6시, 소예배실에서 새벽기도회가 있습니다. 한 주간 동안 교회를 위    하여 아래의 제목으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월)한주간의 신앙성장과 가족, 신실함으로 행함       

    (화)복음전파, 교회부흥, 신실함으로 행함                        

    (수)각 지단체의 활성화, 신실함으로 행함

    (목)사역자들, 교회부흥, 신실함으로 행함

    (금)모국, 이민사회, 미국, 신실함으로 행함                     

    (토)어려움을 겪는 교우, 2세, 신실함으로 행함    

성경공부

[목요성경공부] 목요일 오전 10:30-11:30, 2층회의실              

[주일성경공부] 주  일 오전 10:00-11:00, 2층회의실

[성 경 읽 기] 주일에 배부되는 성경읽기를 작성하여 안내석에 제출

[KM청년회 성경공부] 주일 오후 1:00-2:30, 종탑방 2층

[EM청년회 성경공부] 주일 오후 1:30-2:30, EM 라운지

[YG학부모 성경공부] 매월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 오후 7:00-9:00, 길드룸

[영어예배 기도모임] 목요일 오후 8:00, 2층회의실 

[영어예배 성경공부] 수요일 오전 9:30, 오후 8:00, 2층회의실, 주일 오후 1:30, 세미나룸

감사

지난 10일(화)에 있었던 소망회 월례모임에 점심식사를 대접해주신 이무영(홍순명) 변수섭(임정옥) 이종무(임경옥)장로 가정에 감사드립니다.

방문

몽고에서 사역 중이신 나인수 주숙명 선교사님 가족이 뉴욕방문 중 우리와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주 안에서 환영합니다.

구역예배

5구역: 1월 15일(주)  인도:장동호 구역장, 말씀:김종수 장로, 민혜주(민성기)교우댁, 참석:14명

6구역: 1월 14일(토)  인도:한명숙 구역장, 말씀:하항윤 장로, 하항윤(김길영)장로댁, 참석:20명

☎ 이태준 담임목사 (914)715-0944 / 서용정 부목사 (201)240-5544 / 이준형 교육목사 (267)401-2606

☎ 크리스틴 배 전도사 (845)535-1456 / 윤소영 전도사 (203)450-7331 / 엘렌 장 전도사 (919)244-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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