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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소식

2017.01.15 11:53

주간소식 01/10/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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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Box:    주 간 소 식 
   Weekly Newsletter                                           2017년 1월 10일  발행 제 1970호
   웨스트체스터연합교회                          THE KOREAN PRESBYTERIAN CHURCH OF WESTCHESTER
   담임목사 : 이 태 준                                      50 PINTARD AVENUE, NEW ROCHELLE, N.Y.	10801
   THE REV. TAEJOON LEE                                TEL: (914)738-3076   WWW.KPCOW.COM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교우들에게

 

믿음이란 사랑의 확신 가운데 소망을 가지고 미리 누리는 것입니다. 제가 떠난 후에 당회가 임시목회자 청빙위원회(IPNC)를 노회 규정에 의거하여 구성한 후에 임시목사님을 청빙하게 됩니다. 그 동안에는 노회지정 당회장과 위임목사(서용정목사) 그리고 당회가 함께 교회를 이끌어가게 됩니다. 임시목사가 부임한 후에는 규례서와 노회 목회위원회(COM)의 인도를 받아 담임목사청빙위원회(PNC)를 공동의회의 인준을 받아 구성한 후에 청빙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청빙위원회에 의해 추천된 후보자는 노회가 점검한 후 공동의회의 동의와 노회 인터뷰를 걸쳐 최종적으로 노회가 결정하여 위임함으로 정식 담임목사가 됩니다. 이 과정을 믿음을 가지고 미리 즐기시기 바랍니다. 먼저 기도하고 청빙위원회를 격려하며 함께할 때에 하나님께서 택하신 주의 종이 오시게 됩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즐기십시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히 11:1)

 

                                                 목사 이태준 드림

                               

 

                                       오는 주일 예배 안내

                             2017년 1월 15일 오전 8:00(1부) 11:30(2부)

 예배기도: 이재훈 장로    친교기도:정은실 장로

 예배위원:             1부 정진기 김석미 2부 안수진 유영렬

 안내헌금:             1부 홍정수 서경애          

         2부 김진숙 이수자 문순숙 장기순

  다과당번: 1부: 김정완 강재옥

            2부: 변수섭 임정옥 정재선 유옥선

                 김종율 김옥수 김미수 이유경

  헌    화: 김종수 최양숙  

 

화평의 복음

(행 10:34-43 )

2017년 1월 8일                                            이태준 목사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그리스도인인 우리들이 속할 수 있는 공동체를 생각해 봅니다. 그리스도인이 모인 교회, 가정, 사업체, 단체, 선교회 등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으로 사역한다고 하면서 이상한 것은 세상과 다르지 않게 분쟁, 다툼, 불만, 불평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공동체에 화평이 없다면 말로는 그리스도인의 공동체라고 하지만 복음의 공동체는 아닐 것입니다. 더군다나 복음을 전하고, 나누고, 누린다고 하는 곳에 화평이 없다면 거짓된 아니면 위선된 신앙생활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누리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복음은 기쁨 그리고 화평이 중심이며 근본이기 때문입니다. 복음이 임하는 곳에 기쁨과 평안이 임하게 됩니다. 예수님이 평강의 왕이신 이유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가 평안과 기쁨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제자들을 만나 처음으로 하신 말씀도평강이 너희에게 있을 지어다라고 말씀하신 것도 평강을 주시기 위해 부활하셨음을 강조하신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베드로가 율법의 틀을 깨고 복음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알았음을 간증하며 설교하는 내용입니다. 이미 율법을 완성하러 오신 예수님을 따르면서도, 그리고 그 율법을 완성하신 부활의 주님을 만나면서도 아직 깨지 못한 그 틀이었습니다. 성령 충만을 받아 거리로 나가 수많은 사람들에게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있었음을 자인하면서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유대 가이사랴에 로마 주둔군 장교인 고넬료에게 하나님의 사자를 보내 환상 가운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지금 사람들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행 10:5) 그들이 욥바에 있는 베드로에게 사람을 보내오는 동안에 하나님께서는 율법에 먹을 수 없는 동물들을 보자기에 내려 보내시며 먹으라 하십니다. 그러나 부정한 음식임을 이유로 율법을 지키기 위해 거부하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행 10:15) 이를 통해 베드로는 복음의 진리를 깨닫게 됩니다. 복음의 중심은 외부에 나타나는 행동이 아니라 마음에서 나타나는 행동입니다. 베드로는 먼저 신앙인의 행위가 우선순위가 마음임을 깨달게 됩니다. 가장 인간의 행복은 마음의 진정한 평안입니다. 신앙인이 가져야 할 것은 삶 속에서 평안을 누리며 평안을 나누는 것입니다. 이 평안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찾아오게 됨은 아는 것이 복음을 들은 자가 누리는 축복입니다. 복음이 화평을 가져다주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오늘 베드로의 설교를 통하여 살펴봅니다.

 

1. 사람의 근본적인 문제를 치유하기 때문입니다.

 

상처가 있는 곳에는 아프기 때문에, 그 고통의 소리가 신음으로 나타납니다. 영혼의 상처의 근본은 죽음의 공포입니다. 이 공포는 자기 의를 추구하고, 자기 자신을 꾸미며, 자존심을 지키고 핑계되며, 책임전가를 하면서 스스로 치유해보려 합니다. 어떤 이는 다른 사람을 정죄하고 심판하는 것으로, 어떤 이는 부정적인 삶으로, 어떤 이는 짜증과 슬픔으로, 어떤 이는 자기 자랑과 자기 의로 치유해 보려고 합니다. 이런 삶에는 불만과 불평이 가득하게 됩니다. 평안이 사라지게 됩니다. 신앙의 영적 건강, 공동체의 영적 건강은 자기 자신과 공동체의 소리를 들어보면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죽고 싶다는 말이나, 힘들다는 말 아니면 없다는 말만이 계속되거나 아니면 밤에 잠이 오지를 않는다면 상처가 치유되지 못해 나는 신음소리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사랑을 알게 되는 삶은 다릅니다. 즉 복음을 맛보며 살아가는 삶은 소망이 있기에 살고 싶고, 주님이 함께 하심을 경험하기에 자족의 기쁨을 가지고 긍정적인 삶,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상처가 치유되었기에, 회복되었기에, 십자가의 비밀을 알고 누리기에, 예수님의 사랑을 통해 영혼이 치유된 삶이기에 찾아오는 평강의 기쁨이 임합니다. 죽음의 공포 속에 입은 상처가 치유된 곳에 평안이 옵니다. 그러므로 먼저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는 전지전능하신 심판주이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해야 합니다.

 

십자가는 수직관계가 바로 서면 수평관계는 자연스럽게 바로 섭니다. 그러므로 수평관계인 이웃과의 관계를 바로 세우려는 데에 우선순위를 두지 말고 하나님과의 관계인 수직관계를 바로 세우는 일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합니다. 십자가는 십계명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1-4계명은 하나님과의 관계인 수직관계를, 5-10계명은 이웃과의 관계인 수평관계를 알려줍니다. 십자가는 큰 계명을 나타냅니다.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고, 이웃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을 나타냅니다.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뜻인 의를 알기에 의로운 행동을 자연스럽게 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이웃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됩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요일 4:20) 베드로의 깨달음은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원하시는 것은 중심이 하나님을 향한 사람의 마음입니다. 즉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 즉 경외심을 가진 자를 하나님이 보시는 것이지 외모 즉 형식이나 행위, 밖으로 나타나는 것을 먼저 보시는 분이 아님을 깨달은 것입니다. 각 나라 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다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35절)

 

복음은 상처를 입히는 것이 아니라 치유합니다. 인간을 믿었다가 배신의 상처를, 기대를 가졌다가 실망의 상처를 받게 됩니다. 자기 자신을 믿고, 이웃을 믿고 기대를 가졌다가 배신과 실망에 죽고 싶은 마음을 가지다가 결국에는 죽음의 공포 속에 빠지고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인간은 모두가 욕심을 좇아 살아가는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모두가 한계 속을 살아가는 피조물이기 때문임을 깨닫게 됩니다. 베드로는 자기 자신의 생각이 짧았음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로 설 때에 하나님의 진의를 제대로 알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방인 고넬료의 구원의 섭리를 깨닫게 된 것입니다. 근본적인 문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과의 관계의 회복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의 회복으로 찾아오는 것은 평강입니다.

 

2. 진정한 생명력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이러한 자기 자신의 죄성, 자기 한계된 피조물임을 깨닫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갑니다. 베드로는 예전에 예수님을 부인하고 저주하고 맹세하는 범죄를 통하여 자기 자신의 한계를 깨닫습니다. 예수님의 수제자로 그 많은 가르침과 이적을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깨닫지 못했던 진리입니다. 정치적 메시아, 독립을 시켜줄 메시아로 알고 예수님을 따랐을 때에 말씀과 이적을 보면서도 실망했던 자기 자신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철저한 자기 자신에 대한 깨달음은 자기 부인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철저한 자기 부인은 하나님을 붙잡게 만들어갑니다.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에 호소하는 곳에 예수 그리스도를 구체적, 개인적으로 만나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의 만남입니다. 자기 자신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 거하기 시작합니다. 그 용서와 대속의 사랑을 알 때에 그 은혜와 사랑 안에서 예수님을 따라갑니다. 예수님의 생각으로 살아가기 시작합니다. 예수님의 뜻을 이루어가기 시작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게 됩니다. 바로 이곳에서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의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43절)

 

물론 어린 믿음의 상태에서는 경건의 연습을 합니다. 즉 예수님의 흉내를 낼 것입니다. 성숙한 신앙인! 실제로 그 능력을 경험하면서 복음의 능력을 삶 속에서 경험하며 살아갑니다. 예수님을 따라가는 삶입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는 삶입니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죽는 삶, 희생하는 삶, 용서하는 삶입니다. 겸손히 낮아지는 삶에 평안이 찾아옵니다. 바로 복음의 능력은 생명력으로 나타납니다. 어둠 속에서 빛이 나타납니다. 슬픔 속에 기뻐할 수 있습니다. 고통 속에 소망을 가집니다. 원수를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3. 영원한 가치를 누리며 살아갑니다.

 

복음 안에 살아가는 삶 속에서 알아가는 것이 있습니다. 이 세상의 가치가 아닌 하나님의 가치를 알아갑니다. 한계 되고 상대적인 이 땅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초월한 절대적인 하나님의 나라를 살아갑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지만 세상을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경험하며 살아갑니다.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롬 5:10.11) 하나님과의 화목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의 비밀을 알게 됩니다. 구원의 기쁨과 영생의 기쁨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구원받은 기쁨입니다. 예수님의 용서의 사랑을 통해 영생 받은 기쁨입니다. 주님을 알고 나서 인내, 희생, 절제, 겸손을 통하여 자기 자신만이 아니라 공동체에 평화를 가져오면서 하나님을 경험하는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게 됩니다. 17년 7개월을 함께하며 주를 바라보며, 주 안에서 생각하고, 주로 말미암을 때에 신비한 경험을 하게 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주를 바라보며 인내할 때 하나님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시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엡 2:14-18) 건강한 신앙을 통하여 화평의 복음을 누리며 나누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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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공동의회  

2017웨스트체스터연합교회 정기공동의회를 다음과같이 개회합니다. 활동정교인께서는 모두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2017년 1월 22일(주) 2부예배 후 즉시

   장소: 본당

   2017년 1월 4일, 웨스트체스터연합교회 당회장

 

*올해의 표어

올해의 표어와 성경말씀은 아래와 같습니다. 주보 앞면에 있습니다. 올 한해동안 마음에 새기고 다짐하기 바랍니다.

  신실함으로 행하라 (Let us be faithful)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더불어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

       고전 1:9 (1 Corinthians 1:9)

          -주님의 신실하심을 찬양하고 (Celebrate God’s Faithfulness)

          -주님과 교제하며 (Build Relationship)

          -주님을 따르라 (Follow Jesus)

 

*신년제직회

신년제직회가 오는 주일(15일) 오후 2:30-3:30, 길드룸에서 있습니다.

 

*구역담당자 모임

구역담당자(담당 장로/구역장)모임이 오는 주일(15일) 오후 1:30-2:30, 2층회의실에서 있습니다.

*은퇴감사주일

이태준 목사님의 마지막 주일인 29일(주)은 은퇴감사주일로 영어예배와 중고등부와 공동예배를 드립니다. 성찬을 나누며 예배 후 영어예배와 남녀선교회에서 준비하는 만찬을 나눕니다.

 

*성가대

올해 성가대원으로 봉사하실 교우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교우들의 격려와 기도를 바랍니다.

[1부]지 휘 자:이상철   반주자: 최유진  

     소프라노:김복희 김석미 안효옥 이애길 조정자

     알   토: 강 에스더 김용애      테  너: 박찬명        베이스: 조호병

[2부]지 휘 자:문현호   반주자:이현주   총무:김금숙   서기:갈현숙

     소프라노:김명희(파트장) 갈현숙 강정림 김금숙 김금주 김영숙 김진성 손금자 안효옥 윤정미 이연수

              이영숙 이진민 정호정 홍양자 홍유이

     알   토: 정주명(파트장) 강에스더 김승자 윤경희 전인경 최창희

     테   너: 강재영(파트장) 윤관우 장현설

     베이스 : 장동호(파트장) 박광련 박봉석 송승엽 오계수 전문종 정상현 

*선교부

올해 단기선교지는 페루(7월 8일-15일)로 정해졌습니다. 교우들의 참여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영어예배부

영어예배부에서는 교우들이 이목사님께 드리는 편지를 모아서 책을 만듭니다. 오는 주일까지 간단한 편지와 사진을 박기범장로에게 전달해주시거나 첨부하는 이메일 편지를 완성하여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2017 주소록

 새 주소록에 수록될 사항과 사진 접수는 오는 주일로 마감합니다.

 2017년 주소록에 수록될 각 위원회의 명단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2016년 주소록에서 주소나 전화번호가 바뀐 가정은 사무실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담당: 최양숙 집사)

 주소록을 위한 사진촬영 하실 교우는 친교실에서 정다니엘 집사님에게 사진을 찍으시거나 사진이 있는    경우 사무실에 제출하거나 사진 파일을 전송(Office@kpcow.org) 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국학교

한국학교가 오는 주일(15일) 오후 1:15, 2층예배실에서 새학기를 시작합니다.

*여선교회 임원회

여선교회 임원회가 1월 22일(주) 오후 5:00, 전인경 회장댁에서 있습니다. 임원과 특별행사부원(구역장 가정), 제1, 2, 3여선교회 임원은 모두 참석하시기 바랍니다.(부부동반 환영)

*수요예배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본당에서 수요예배를 드립니다. 기도 담당 집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1월 11일-이경희        18일-최창희         25일-김길영    2월 1일-김미애

 

*새벽기도회   

토요 새벽기도회(오전 6시, 소예배실)의 찬양 담당 구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각 구역장은 구역찬송곡을    반주봉사를 해주시는 강에스더 집사(917-744-5048)에게 한 주전에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1월 14일-1구역        21일-2구역       28일-3구역         2월 5일-4구역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6시, 소예배실에서 새벽기도회가 있습니다. 한 주간 동안 교회를 위    하여 아래의 제목으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월)한주간의 신앙성장과 가족, 신실함으로 행함       

    (화)복음전파, 교회부흥, 신실함으로 행함                        

    (수)각 지단체의 활성화, 신실함으로 행함

    (목)사역자들, 교회부흥, 신실함으로 행함

    (금)모국, 이민사회, 미국, 신실함으로 행함                     

    (토)어려움을 겪는 교우, 2세, 신실함으로 행함    

*성경공부

[목요성경공부] 목요일 오전 10:30-11:30, 2층회의실              

[주일성경공부] 주  일 오전 10:00-11:00, 2층회의실

[성 경 읽 기] 주일에 배부되는 성경읽기를 작성하여 안내석에 제출

[KM청년회 성경공부] 주일 오후 1:00-2:30, 종탑방 2층

[EM청년회 성경공부] 주일 오후 1:30-2:30, EM 라운지

[YG학부모 성경공부] 매월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 오후 7:00-9:00, 길드룸

[영어예배 기도모임] 목요일 오후 8:00, 2층회의실 

[영어예배 성경공부] 수요일 오전 9:30, 오후 8:00, 2층회의실, 주일 오후 1:30, 세미나룸

*감사

지난 1일(주) 신구제직회는 떡국을 끓여 온 교우들을 대접했습니다. 준비해주신 모든 제직과 수고해주    신 교우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지난 7일(토) 남선교회 임원회를 위하여 저녁식사를 준비해주신 최명섭 남선교회 회장 가정에 감사드립    니다.

지난 주일(8일) 영어예배에서는 2부예배후 친교시간에 피자를 대접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주일(8일) 성가대와 뜨개질교실을 위하여 점심식사를 대접해주신 정성숙 권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방문

지난 1일 주일 2부예배에 강상덕 집사님의 아들 다니엘 가족이 캐나다에서 방문 중 우리와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주 안에서 환영합니다.

☎ 이태준 담임목사 (914)715-0944 / 서용정 부목사 (201)240-5544 / 이준형 교육목사 (267)401-2606

☎ 크리스틴 배 전도사 (845)535-1456 / 윤소영 전 도 사 (203)450-7331 / 엘렌 장 전도사 (919)244-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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