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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9일 주일예배  

 

The Next Step in the Journey
다음 발걸음

Rev. Gavin D. Meek

어느 여인이 결혼 50주년 기념일에 남편을    위해 뭔가 좋은 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휴대폰을 주기로 결정했습니다.

테크놀로지와 거리가 남편에게 휴대폰을 선물 하는 것은 굉장히 큰일이었습니다. 남편은 테크놀로지엔 관심도없었고 하다못해 VCR, DVD, Blu-Ray Player, 컴퓨터배우는 것조차 피했습니다.

그런데 선물을 받은 남편은 이미 다른 이들에게 휴대폰이 얼마나 편리한지 들었던지라 휴대폰을 선물로 받고 많이 들떠  있었습니다.

남편은 휴대폰의 모든 작동법과 기능에 대해서    모두 읽었습니다. 그리고  음성메일까지 모두           설정 놓았습니다.

다음날 남편이
Walgreens
있는데 처음으로 전화기가 울렸습니다. 그것은 부인이었습니다.

"Hi honey!" 라고 부인이 말했습니다.
"
새로 전화기 어때요?" "너무 좋아요" 라고 남편이 대답했습니다.

"전화기가 이렇게 작은데 당신 목소리는 종소리처럼 깨끗하게 들리는군요.

그런데 가지 이해가 되는 것이 있어요." "그게 뭔가요?“부인이 물었습니다.

근데 내가 Walgreens 있는 어떻게 알았죠?"

남편이 Walgreens 에서 휴대폰을 받은 것처럼 하나님이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를 어떻게 아시는지 또는 우리가 어떤 경험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우리는 궁금해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없을 만큼 많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땅에 있는데, 때때로
우리가 존재하는지 아실까 하는 생각도 봅니다.

그리고 종종 하나님이
정말 임재하시는지...정말
우릴 지켜보시고 실제로 우릴 은혜 안에서 이끄시고 도우시는지에 대해서 궁금해 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엠마오의 제자들을 , 그들은 주님의 죽음에 대해서 슬픔과 두려움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죽음을 믿지 못했고 낙심해 있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부활하셨다 희망적인 말을 들었어도 희망을 정당화시키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기뻐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예수님께 부름 받은 그들에겐 이상 예수님의 사역을 이어갈 이유가 없었습니다.

어쩌면 시간은 그들에게 목회적 리더십이 비어 있는 잠정적 시간이었다고 말할 있겠습니다.

그때에 그들은 갇혀서 슬프고 낙심하고 두려워하고 있었던 같이 보입니다.

17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가면서 서로 주고 받고 하는 이야기가 무엇이냐 하시니 사람이 슬픈 빛을머물러 서더라

18 사람인 글로바라 하는 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당신이 예루살렘에 체류하면서도 요즘 거기서 일을 혼자만 알지 못하느냐 19이르시되 무슨 일이냐 24:17-19

이런 하나님의 사람들이 낙심 되어 있는 모습은 처음 있는 일도 번만 일어난 일도 아니었습니다.

이런 믿음의 여정 속에 낙심하는 모습은 사람들이나 사도들, 교회들 그리고 모든 믿는 이들에게 드문 일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겪은 변화되는 과정에서 잃어버린 시간들, 슬픔 또는 고통의 시간들은 아마도 그들이 겪었던 가장 좌절이었을 것입니다.

엠마오의 제자들처럼 우리 또한 낙심할 있습니다.

우리 모두 누군가를 잃는 경험, 슬픔과 고통의 시간을 경험하게 되고 변화의 시간을 경험하게
됩니다.

교회에서는 목회적 변동이 있는 동안 상실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때론 이런 상실과 변화가 사람들에게 중요한 작용을 합니다. 아주 강한 하나님의 사람들 조차도
때론  비전이나 에너지 그리고 교회에 대한 희망을 상실합니다.

이런 현상이 일어날 그들은 종종 갇히게 되거나, 슬프거나 낙심되고 두려워합니다.

그런 변화와 상실은 많은 이들에게 중요할 있습니다.

변화가 어떻든 간에 회중에게 목사님을 잃는것, 죽음 앞에 반려자를 잃는 , 대학 진학으로 자식을
보내는 , 직업을 잃는 .

이런 모든 변화엔 정상적인 감정과 상실,변화에 대한 반응이 있습니다.

일을 나가기 위해선 상황을 인식하고 인정하는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눈물이 흐를 때도 두려움과 좌절 불안 속에서도 하나님이 부르신 사람과 교회가
계속해서 하나님과의 정에 동참해야 합니다.

만약 우리가 지나치게 슬퍼하면 우린 침체되거나 근심 또는 두려움에버릴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여정에서 돌아선다면 그것이 냉담에서든 실망이나 분노 또는 냉소주의에서든
우리는 우리에게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은혜로운 부르심으로부터 돌아서는 위험을 무릅쓰게 됩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교회와 하나님의 사람들이 그들의 믿음의 여정에서 돌아서는 원치 않으십니다.

누가는 누구도 반박할 없는 사실된 증거로 예수님이 어떻게 제자들과 그분의 임재와 말씀을
나누셨는지 기록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아주 명백했습니다. 그분의 가르침은 용기를 북돋워 주었습니다.

그분의 통찰력과 돌보심은 그들의 마음 깊이 스며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제자들은 성령님이 그들의 마음속에서 속에서 일하시게 내어 드렸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효과적이었습니다.

그날 밤이 지나고 나서 순간 제자들은 무엇인가 알게 되었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만을 들은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시간 함께 계셨다는 사실을요.

그리스도의 임재는 현존하는 것입니다.

낙심되어 있던 제자들은 주목할 만한 믿음의 성장을 경험하기 시작했습니다.

32그들이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24:32

그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던 것은 그들의 몸부림이 끝나가고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들은 이상 하나님이 무엇을 하시길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대신에 그들은 예수님의 살아 계심과 그들과 함께 계심을 알게 되면서 다시
활력을 되찾았습니다. 그들은 사역할 힘을 얻고 일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33 때로 일어나 예루살렘에 돌아가 보니 열한 제자 그들과 함께 자들이 모여 있어
34
말하기를 주께서 과연 살아나시고 시몬에게 보이셨다 하는지라
24:33-34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새로운 길로 인도하시게 준비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과거가 좋든 싫든 간에 우리의 과거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누구인지 알기 위해선 우리가 어디로부터 왔는지에서부터 우리가 어떤 상황에 있고
과거에 어떤 상황에 있었고 우리가 누구인지 알아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는 예수님이 정말로 살아계심과 우리 안에 함께 계심을 알아야 합니다.

제자들이 마침내 예수님의 부활을 알고 이해 했을 그들은 갇힘, 두려움과
우울증, 좌절과 분노에서 해방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은 복음의 기쁜 소식을 다른 이들에게뛰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어느 누구든지 하나님과의 여정에 동참하고자 하는 사람, 비전이 되고자 하는 사람, 미션이 되고자 하는 사람을 기쁘게 환영하신다는 하나님의
제의를 다른 이들에게 함께하도록 권면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때 그들이 앞으로 어떤 사역을 하게 될지 몰랐습니다.

그들이 그것을 알기까진 시간과 성령님의 일하심을 필요로 했습니다.

그들이 알고 있는 가지는 예수님이 살아 계시다는 것과 그들이 그곳에 그냥 머물러
있을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잠정적 시간을 보내고 있는 교회는 갇혀 있거나 침체 되어 있으면 됩니다.

교회는 계속해서 사역을 이어 나가야 합니다.
자리를 지키고 계속 진행시켜 나가 하나님과의 다음 여정에 발걸음을 옮겨야 합니다.

발걸음의 방향은 지금 여러분에게 분명히 드러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발걸음의 방향은 지금 여러분에게 분명히 드러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분별력은 우리에게 힘이 되고 명백한 방향의 결과를 얻고 새로운 목사님을
찾는 가이드가 되며 교회 교인 여러분이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여정을 흥미진진한 새로운 장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지금 , 분명한 사실은 이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부르심은 배움 안에서 열심히 일하고 기쁨을 경험하며 분석하고
하나님의 모든 이들을 향한 사랑의 기쁨을 나누는 것입니다.

은혜로우시고 포용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은 모두를 향한 것입니다.

Lyle Schaller 작가는 교회는 퍼레이드 같다 했습니다.

사람들은 바뀌어도 퍼레이드는 계속 나아간다고...

교회는 어떤 경우, 상황에도 목사님들 교역자들 지도자들 그리고 멤버들이 바뀌어도 거기엔 항상 기쁨과 사역 그리고 사역에서있습니다.

주님을 기뻐하십시오. 여러분의 믿음의 여정의 다음 발걸음을 떼시며
담대하게 하나님을 신뢰하십시오.

제가 임시 목사직을 좋아하느냐고요?

많은 이유 중에 하나는 일이 능력이나 또는 나의 업적이나 나의 성격보다 하나님께
의지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고 도전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거의 모든 임시목회자처럼 불확실한 상황이나 교회로 가게 됩니다.

저에 관해 알고 있는 사람들은 소수입니다. 그분들은 저에 대해서 읽거나, 인터뷰 또는
저의 참조 연락처를 통해 저의 업적이나 제가 받은 트레이닝 또는 제가 갖고 있는 경험들을 알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명에 의한 제한된 지식은 우리가 판단하기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새로운 목사님을 대하는 성도들이 망설이거나 조심러운 극히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어떨 때에는 조금 거리감이 있기도 합니다. 임시 목회자와는 이런 것에 예민할 있습니다.

그래서 회중, 교역자, 임시 목회자 모두는 잠정적 시간에 하나님께 의존해야 합니다.

저는 그런 점이 좋습니다!

제가 임시 목회직을 좋아하는 하나의 이유는 일이 잠정적 변화의 사역이라는 것입니다. 사실, 임시 목회직이라고 하는 것보다 잠정적 변화의 사역이라고 하는 편이 나을 것입니다.

저에게 위안이 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저의 삶을 되돌아
보는 것입니다. 지난 속에서 제가 가장 많이 자란 시간이 변화의 시기였습니다.

변화는 언제나 도전의 시간입니다.

변화는 제게 개인적으로나 직업적으로나 영적으로 굉장히 성장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변화는 우리 자신과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신뢰에 의문을 불러일으킵니다.

우리로 하여금 과거를 떠나 보내고 미래의 불확실성을 받아들이게 합니다.

모든 것은 성장을 만들어 냅니다.

목회적 지도자의 변화와 이태준 목사님을 보내는 사이에서 앞으로 있을 힘든 일들과 분별해야
하는 시간들의 사이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써 우리모두 앞으로 나아갑시다.

어떤 것도 우리로부터 기쁨과 섬김을 방해하지 하게 합시다.

예수님은 사셨습니다. 예수님은 용서하셨습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주님이십니다. 그리스도가
다스리십니다.

그러므로 나의 친구 여러분 담대히 하나님과 함께하는 여정에 여러분의 다음 발걸음을 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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